[금요저널] 김포시가 소통으로 화합하는 활기찬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시장과 직원이 만나 김포시가 마주한 현안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다양한 주제로 각자의 견해를 주고 받는 ‘소통 프로그램’을 네 번째로 진행했다. 이달 15일 김포시장은 종
[금요저널] 김포시가 건전한 측량업체 육성과 시민에게 양질의 측량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실시한 관내 측량업 등록업체 지도점검을 완료했다고 9월 15일 밝혔다. 올해 지도점검은 공공측량업체 3개소, 지적측량업체 2개소, 일반측량업체 29개소 등 총 34개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파주시 일원에서 열린 제19회 경기도 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7개, 동메달 3개 등 총 14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는 도내 51개 시군에서 5,000여명의 선수가
[금요저널] 김포시포도연구회는 지난 9월 13일과 14일 이틀간 신김포· 김포·김포고촌농협 및 엘리트농부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제28회 김포포도 직거래장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신선한 김포포도를 소비자들이 직접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이번
[금요저널] 김포시는 행정의 디지털 전환과 시민 소통 강화를 위해 민원상담 챗봇서비스 ‘김포톡’을 오는 9월 22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김포톡’은 365일 24시간 운영되는 민원 상담 챗봇으로 △관광·문화 △교통 △환경·공원 △보건 △복지 △세금 △경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11일 개학기를 맞아 김포시 클린도시과 직원 1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래동 소재 호수초등학교와 호수고등학교 주변 일대에서 불법광고물를 정비하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학생들의 통학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학교 인근에 난립한 불법현수막
[금요저널] 김포시보건소는 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에 6개월간 참여한 460명을 대상으로 지난 8일부터 사후 건강평가를 실시했다. 이 사업은 ‘오늘건강’ 앱과 스마트 디바이스를 활용해 건강전문가가 6개월 동안 맞춤형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요저널] 김포시는 기후변화로 인한 피해에 대비하도록 ‘경기 기후보험’ 시행에 맞춰 기후 취약계층인 방문건강관리 사업 대상자들에게 보험 신청을 지원해 주고 있다. ‘경기 기후보험’은 기후 위기 속 건강 불평등 완화를 위해 시행하는 것으로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는 기
[금요저널] 김포시는 내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을 희망하는 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9월 30일까지 참여 농가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내 재배작물 및 면적에 따라 계절근로자를 신청할 수 있으며 관내 거주하고 있는 결혼이민자의 2촌 이내 본국
[금요저널] 김포시가 산불로부터 시민 안전과 산림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지난 3월 12일 한전 인천본부와 업무협약 체결했던 ‘산불 감시카메라’를 송전철탑에 2개소 설치하고 ‘산불위험 알리미’를 문수산 산림욕장에 1개소 설치 완료했다고 9월 12일 밝혔다. ‘산불 감시
[금요저널] 김포시는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도서관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9월 15일부터 김포만화도서관 운영시간을 주말과 야간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으로 김포만화도서관 운영시간은 기존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던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1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부서의 희망 직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3분기 소통공감’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정 성과 우수자를 격려하는 시상이 진행됐으며 소통과 존중을 기반으로 한 수평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특강도
[금요저널] 김포시는 반려동물 공공진료센터 연계 프로그램으로 운영 중인 ‘반려견 행동교정교육’의 제5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반려견 행동교정교육’은 평소 반려견의 습관적 행동을 진단하고 그 원인을 분석해 안정적인 양육을 돕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전문
[금요저널] 김포시는 지난 7월 24일 8월 25일 9월 11일에 하성초등학교, 금성초등학교, 월곶초등학교 학생 대상 ‘도로명주소 인공지능 활용 디지털교과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작년에 3개 초등학교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것으로 도로명주소 교육에 활용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