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시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설맞이 세뱃돈’이벤트를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명절을 계기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기부 참여 문화를 확산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이번 이벤트는 지난 1일부터 이달 1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달 30일 배우 김민재의 팬 A씨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즉석식품 120개를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배우 김민재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팬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나눔으로 명절을 앞두고 소외될 수 있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이달 4일부터 2026년 상반기 중소기업육성자금을 추가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추가 지원은 상반기 접수 결과와 같은 현장의 높은 자금 수요를 반영한 조치다.지원 규모는 운전자금 64억
[금요저널]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3일 제307회 남양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100만 메가시티 도약'을 위한 도시기반 완성과 '미래형 자족도시'로의 대전환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시는 해당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광역교통 허브도시 완성 △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2일부터 8일까지 ‘2026년 청년특강’운영을 위한 사전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청년특강’은 ‘청년의 행복이 꽃피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아 남양주시 청년창업센터 3층에 조성한 청년 전용 공간 ‘청년꽃간’에서 운영하는 신규 프로그램이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2일 다산행정복지센터가 다산1동 관내 스마트그늘막을 활용해 시정 홍보와 다산 정약용 선생 어록을 제공하는 정약용 브랜드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사상과 가치를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정약용의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2일 농업기술센터 조리실에서 그린농업대학 전통발효과 19기 졸업생들이 손수 제작한 상황버섯분말 천연비누 100여 개를 금곡동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졸업 이후에도 자율적인 학습과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시민 참여 기반의 소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민 누구나 지역 현안과 공동의 관심사를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 시민 소통 플랫폼 ‘수다회’를 연중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수다회’는 시민이 직접 주제를 제안하고 참여하는 열린 소통창구로 공동의 관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오는 9일부터 시민들이 정약용 선생의 사상과 우리 전통차 문화를 배울 수 있는 ‘2026년 다산차 시민 아카데미’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다산차 시민 아카데미는 정약용 선생의 차 사상과 전통차 문화를 계승하고 이를 현대에 맞게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온실가스 감축과 미세먼지 저감을 통한 친환경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한 보조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온실가스 감축과 미세먼지 저감,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전기차 도입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9일 남양주그린훼밀리운동연합이 남부희망케어센터에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100만원 상당의 두루마리 휴지 81묶음를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을 지원함으로써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생활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2월부터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공장소를 직접 찾아 점검하는 '시민ON 발걸음'현장 살핌을 지속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시민ON 발걸음'은 공원, 하천변, 전통시장 등 시민의 일상과 맞닿은 공간을 중심으로 시민의 실제 동선을 따라 안전·환경·이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월 1일 화도읍 소재 퍼렉스 볼링장에서 '2026년 남양주시협회장배 볼링대회'를 열고 관내 볼링 동호인들이 참여하는 생활체육 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시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참여 확대, 동호인 간 교류와 화합을 도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제'에서 관내 '대가농원'과 '흙과나무'2개소가 첫 회 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증제는 '치유농업 연구개발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도입된 제도로 치유농업 서비스의 품질 향상과 국민 신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