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3일 사단법인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가 ‘자원봉사 인권경영 선언문’을 제정하고 직원을 대상으로 인권 침해 예방 및 피해 구제 절차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선언은 자원봉사활동의 전 과정에서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를 최우선으로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이달부터 관내 어린이집에 재원하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어린이집으로 찾아가는 정약용 놀이’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남양주시가 올해 새로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기존의 ‘PLAY 정약용 생가탐방 및 전통놀이’ 사업에 이어 아이들이 익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최근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등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시민들의 온열질환 예방과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지역 의료기관과 협업을 추진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기온 상승으로 인한 △열사병 △열탈진 △열경련 등 온열질환 발생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다산동 6047번지에 위치한 언덕어린이공원의 어린이 놀이시설 및 바닥포장재 등 주요시설에 대한 개선공사를 지난달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어린이공원은 지난 2018년 조성된 공원으로 인근에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있어 지역 아동들의 주요 놀이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황금산 일원에 공공캠핑장과 생태숲 등 자연친화형 체험시설을 갖춘 도심 속 근린공원을 조성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황금산 일대를 정비해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자연을 체험하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주민 친화적 공공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남양주시협의회가 4일 금곡동 소재 카페에서 지역 시민 리더를 대상으로 연중 추진하고 있는 ‘제3차 찾아가는 평화통일 강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평화통일 강연회는 74만 시민시장의 통일 인식을 개선하고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청년 창업가들이 마음껏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제3기 청년창업센터 입주자를 이달 3일부터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남양주시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두고 활동하고자 하는 만 19~39세 청년으로 창업 3년 미만의 초기 창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결혼이민자와 외국인주민을 위한 ‘2025년 하반기 한국어교육’ 수강생을 이달 9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남양주시가족센터가 남양주시와 여성가족부 및 법무부의 지원을 받아 진행 중인 ‘결혼이민자 역량강화지원사업’ 및 ‘사회통합 프로그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이달 2일 다산행정복지센터가 원도심 중촌마을 일대에서 추진한 ‘안심골목길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관계자 및 지역대표들과 함께 로드체킹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남양주시 안심귀가 환경조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추진된 시범사업으로 어두운
[금요저널] 남양주시 진접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2일 양평군 지평면에 위치한 ‘양평자원순환센터’를 방문해 현장 중심의 자원순환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진접읍 주민자치회가 ‘2025년 경기도 자원순환마을만들기 공모사업’ 마을활성화 부문에 지난해에 이
[금요저널] 남양주시의회는 3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남양주시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수련대회’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남양주시 새마을회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새마을회 봉사 역량을 높이고 새마을 조직의 결속력 강화를 위한 화합의 장으로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3일 시청 본관 2층 여유당에서 ‘2030 남양주시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타당성 검토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간보고회에는 홍지선 부시장을 비롯해 미래도시추진단장, 도시국장, 읍·면·동장, 관련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도시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남양주시새마을회가 3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2025년 남양주시새마을회 한마음 수련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운동 55년의 정신을 계승하고 새마을회 지도자와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과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일 정약용도서관 3층 세미나실에서 ‘상상THE이상 정비사업 아카데미’ 종강연 및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의 유형이 다양해지고 추진 지역이 확대된다. 에 따라, 시민들이 정비사업에 직접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