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의 대표 청년 음악가 육성 프로그램인 ‘레이블 석영’ 이 최종 선발된 4명의 아티스트와 함께 본격적인 음원 발매 준비에 돌입했다고 7일 밝혔다.‘레이블 석영’은 음악에 열정을 가진 지역의 잠재력 있는 청년 뮤지션을 발굴해 전문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6일 시청 여유당에서 경기도의원 8명과 집행부 간부공무원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 9기 첫 정책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6·3 지방선거 이후 새 임기를 시작한 시장과 도의원들의 첫 정책협력 자리다.시는 주요 협력사업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4일 다산1동 주민자치회가 다산1동 주민자치센터에서 미래세대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정신을 배우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산정신 마을에 스미다’ 사업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다산1동에 거주하는 학생과 학부모를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3일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 주관으로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풍수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역 도·시의원과 함께 관내 풍수해 취약지역 3개소에 대한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4일 상상N놀이터 5호점‘도르르’에서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영유아 가정을 위한 참여형 공연 ‘깨비랑 산 넘고 물 건너’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영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공연에 참여하며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3일 수동면 새마을회가 수동초등학교 앞 운수교 주변 산책길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시가 추진하는 읍면동 새마을회 회의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시는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4일과 5일 이틀간 대학생 플래너즈 16기 단원 19명을 대상으로 하계 정기총회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단원 간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고 하반기 활동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단원들은 정기총회를 통해 상반기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시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2026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이번 실행계획은 ‘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다’는 민선9기 시정 운영 기조를 바탕으로 시민과의 현장 소통을 적극행정의 핵심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3일 시장 집무실에서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재난안전플랫폼 도입 검토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기후변화로 국지성 호우와 도시침수 등 재난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데이터 기반의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하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오는 24일 진접도서관에서 진접읍 소재 중학생 80여명을 대상으로 ‘백은별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공공도서관과 학교도서관이 협력해 청소년의 독서문화 활동을 활성화하고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기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5일 별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별내도서관에서만 65세 이상 취약계층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행복미소 장수사진’촬영 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부담 등으로 장수사진을 마련하지 못한 어르신들에게 의미 있는 추억을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4일 샘사랑봉사단 회원 등 40여명이 와부읍 월문리 268-1번지 일원 농경지에서 직접 재배한 감자를 수확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는 ‘사랑 담은 감자 캐기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직접 재배한 농작물을 수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오는 8월 남양주문화재단이 다산아트홀에서 ‘2026 남양주문화재단 서머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온 가족이 가뿐히 떠나는 우리동네 공연장 바캉스’를 부제로 장르별 우수 공연 콘텐츠를 약 2주간 집중 선보이는 남양주문화재단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5일 동부보건소가 남양주시외국인복지센터에서 다문화 이주민 가정 보호자를 대상으로‘함께 자라는 건강체험스쿨-영양 교실’을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동부권역 내 다문화 이주민 증가에 따라 건강관리 공백을 줄이고 언어와 문화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