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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2일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별내동위원회가 별내로데오거리에서 민관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안전한 교통 문화를 조성하고 교통사고 예방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별내동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별내동위원회와 경찰 등 2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했다.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금지 및 30 미만 서행 우회전 시 반드시 일시정지 횡단보도 앞 일시 정지 신호 위반 금지 정지선 지키기 등을 안내하며 안전 운전을 당부했다.또한 교통안전 의식 확산을 위해 어린이가 직접 사용할 수 있는 호루라기에 교통안전 문구를 넣어 시민들에게 배부했다.유지현 위원장은 “어린이는 순간적인 돌발 상황에 취약하다”며 “학생들이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위기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통안전 캠페인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13일 시청 다산홀에서 ‘변화하는 사회 흐름과 소비 트렌드’를 주제로 한 지식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사회 소비 생활 방식의 흐름을 이해하고 미래 변화를 내다보는 통찰력을 길러 공직자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시는 다양한 사회 변화 흐름을 폭넓게 살펴보고 이를 공공행정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관점과 통찰력을 공유하는 데 목적을 뒀다.이날 현장에는 강연 참여를 희망한 직원 30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강연은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이자 ‘트렌드 코리아’시리즈 공동 저자인 권정윤 강사가 맡아 진행했다.권정윤 강사는 2026년 대한민국 소비 흐름의 주요 특징을 설명하며 ‘트렌트코리아’에서 제시한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사회 변화 흐름을 소개했다.이어 소비 성향과 생활 방식의 변화가 사회와 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했다.시는 이번 강연을 통해 직원들이 사회 변화 흐름을 폭넓게 이해하고 미래 변화에 대응하는 공공조직의 역할을 고민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또한 정책 기획과 행정 서비스에 새로운 관점을 반영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일 것으로 본다.시 인사과장은 “행정도 사회 변화 흐름에 맞춰 시민의 요구를 먼저 읽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강연을 마련해 직원들이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양주시가 비닐하우스와 창고형 공장 중심의 산업 구조에서 벗어나 ‘첨단산업 도시로의 대전환’에 본격 나선다. 새로운 투자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는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중심으로 기업 유치에 속도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기업 유치는 지속 가능한 발전의 토대이자, 시 향후 50년 성장을 이끌 핵심 기반이라는 판단이다. 남양주시는 오는 3월25일 서울 엘타워 오르체홀에서 기업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 시의 우수한 투자환경을 알리는 기업 유치 활동의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왕숙 도시첨단산단은 우리금융그룹, 카카오, 신한금융그룹 등으로부터 총 2조원 규모의 대규모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를 유치하며 시 발전의 새로운 모멘텀으로 자리잡았다. 시는 왕숙 도시첨단산단을 중심으로 국내외 선도기업(앵커기업)을 유치하고 이를 통해 연관 첨단산업의 확산을 가속화한다는 구상이다. 왕숙 도시첨단산단은 진건읍 일원에 약 120만㎡ 규모로 조성된다. 이는 판교테크노밸리의 약 1.7배에 달하는 ‘수도권 최대’ 규모다. 남양주시는 지난해 12월 3기신도시 왕숙지구의 핵심 자족시설인 왕숙 도시첨단산단의 지정 및 개발계획 승인을 완료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상반기 단지 조성 공사에 착수, 하반기부터 단계별 토지 공급을 시작해 오는 2032년 준공이 목표다. 남양주시는 이곳을 AI, ICT(정보통신기술), 바이오·의료기기 등 첨단 지식기반 산업의 전략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교통 여건도 뛰어나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노선과 지하철 9호선, 경춘선이 연계되는 ‘트리플 역세권’ 입지를 기반으로 강남권과 여의도를 30분 내외로 이동할 수 있어 수도권 이전이나 확장을 고려하는 기업들에게 최적의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여기에 조성원가 수준의 토지 공급, 취득세·재산세 감면 등 각종 세제 혜택과 맞춤형 행정지원 패키지 등 기업 친화적인 투자 환경도 강점으로 꼽힌다. 이번 투자유치 설명회에서는 이같은 왕숙 도시첨단산단과 시의 경쟁력을 소개하고 대규모 투자 유치 사례 발표와 함께 기업·투자자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남양주시는 이달 중 ‘2030 남양주시 기업유치 마스터플랜’ 수립을 완료하고, 중장기 기업유치 로드맵과 단계별·전략별 추진 과제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기업유치 전략을 추진할 방침이다. 남양주의 산업 구조는 그동안 수도권정비계획상 성장관리지역, 자연보전권역, 개발제한구역, 문화재보호구역, 상수원 특별대책지역, 상수원보호구역, 군사시설보호구역 등 각종 규제로 인해 대규모 산업 개발에 제약을 받아왔다. 이로 인해 비닐하우스나 물류창고 중심의 소규모 공장 운영에 머물 수밖에 없었으나 이번 왕숙 도시첨단산단 조성을 계기로 산업 구조의 근본적인 전환이 기대되고 있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이번 투자유치 설명회는 왕숙 도시첨단산단의 우수한 투자 환경과 경쟁력을 기업과 투자자에게 본격적으로 알리는 신호탄”이라며 “시가 기업과 인재가 함께 성장하는 미래 자족형 첨단산업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정준택 연합취재본부[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오는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호평건강지원센터에서 ‘건강교실 프로그램’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건강교실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스스로 건강을 돌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스트레스 관리와 신체활동 증진, 만성질환 예방 등을 주제로 구성됐다.호평건강생활지원센터는 스트레스 특화 건강생활지원센터로 올해 ‘스트레스 제로 건강교실’은 기존 프로그램과 차별화해 구성했다.주요 프로그램은 △스트레스 이론교육 △명상요가 △포크댄스 △음악치료 △도예 원데이클래스로 구성되며 특히 도예 수업은 시 청년창업센터의 청년 창업가와 협업해 시민들에게 색다른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센터는 참여자 모집을 마친 후 2월 2일부터 4월 20일까지 △스트레스 제로 건강교실 △과체중 성인 비만관리 건강교실 △어르신 낙상예방 건강교실을 운영한다.아울러 동부보건소도 같은 기간 건강교실 1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보건소는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행복찾는 건강교실 △과체중 성인 비만관리 건강교실 △어르신 낙상예방 건강교실 △당뇨병 한판붙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건강교실 참여 신청은 각 기관 방문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운영 일정과 프로그램 세부 내용은 남양주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신현주 동부보건소장은 “건강교실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주민의 올바른 건강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반영한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남양주시는 15일 다산새마을금고가 다가오는 설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1000만원 상당의 참치 선물세트 33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다산새마을금고가 매년 추진 중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쌀을 한 줌씩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전통에서 시작된 나눔 활동으로 금고는 이를 통해 취약계층 노인과 아동에게 정기적인 후원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기부된 선물세트는 다산1․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서부희망케어센터, 남양주시 다산노인복지관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3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안경수 이사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외로움으로 더욱 힘들어할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발전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이기복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다산새마을금고의 꾸준한 이웃사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돌봄 나눔 공동체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5일 다산1동 생활안전협의회가 도농역 일대에서 청소년 선도 및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민관경 합동 범죄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증가하는 스미싱 등 각종 범죄를 사전 예방하고 청소년 비행을 조기에 차단해 안전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다산행정복지센터 관계자를 비롯해 다산1동 생활안전협의회와 다산1지구대, 다산1동 통장협의회, 체육회, 자율방범대 등 50여명이 참여해 민관경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범죄 예방 활동에 힘을 모았다.참여자들은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주요 범죄사례 △피해 발생 시 대처 요령 등이 담긴 안내 전단을 배부하며 시민 눈높이에 맞춘 설명을 병행했다.최문삼 회장은 “이번 캠페인이 각종 범죄로부터 스스로를 지키는 방법을 더욱 쉽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예방 활동을 통해 더욱 안전한 다산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이기복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바쁜 시간에도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준 사회단체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해 시민 안전을 위한 예방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남양주시는 16일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회복을 위한 '2026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는 김상수 부시장 주재로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한 국·단·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신속집행 추진 계획과 현안 문제, 대응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시는 올해 신속집행 대상액 1조 1337억원 중 자체 상반기 목표율을 70%로 설정하고 가용재원 조기 확보와 중점 집행 대상 통계목 설정을 통해 1월 중 선제적인 예산 집행에 나설 계획이다.특히 대규모 사업의 공정률과 집행률 등을 집중 관리하고 선금 및 기성급 지급 등 지방계약 한시적 특례를 적극 활용해 정책 추진의 속도를 높일 방침이다.아울러 시는 향후 정기적인 보고회 및 전략회의를 통해 집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파악해 대안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김상수 부시장은 "우리 경제의 대외여건 변화로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강조되는 시기"며 "공공분야의 재정이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집행 상황을 관리하고 속도감 있는 정책 추진으로 목표를 달성해 달라"고 당부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남양주시는 동부보건소가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호평건강생활지원센터와 동부보건소에서 운영한 '겨울방학 가족 건강 체험교실'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체험교실은 겨울방학 동안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과 아동 비만 예방을 동시에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가족은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기도폐쇄 응급처치 등 실습 중심의 응급처치 교육을 통해 실제 상황에 필요한 대처 능력을 익혔다.아울러 영양교실에서는 단순당을 줄인 건강 간식 만들기 실습과 비만 예방을 위한 영양교육이 이뤄졌으며, 가족이 함께 만드는 '노밀가루 저당 고구마빵'은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체험교실은 △1월 8일·15일 호평건강생활지원센터 △1월 9일·14일 동부보건소에서 각각 2회씩 총 4회 진행됐으며, 모든 프로그램은 아동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해 운영했다.신현주 동부보건소장은 "심폐소생술은 누구나 익혀야 하는 생명을 지키는 기술이며, 가족 단위 참여를 통해 교육 효과가 더욱 높아졌다"며 "앞으로도 실습 중심의 가족 건강 프로그램을 확대해 시민의 건강한 생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남양주시는 14일 삼화종합전기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고액 기부 프로그램인 '나눔명문기업'5호로 가입하고,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1억 원 기부를 약정했다고 밝혔다.'나눔명문기업'은 1억 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3년 이내 납부를 약정한 법인·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대표적인 기업 나눔 프로그램이다.해당 제도는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삼화종합전기는 화도읍에 소재한 전기공사 및 소방시설 전문기업으로, 이번 가입을 통해 '나눔명문기업'으로서 1억 원의 기부금을 약정했다.약정된 기부금은 향후 남양주시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문상헌 대표는 "기업이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지역사회의 응원과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이번 기부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주광덕 남양주시장은 "기업의 성장과 함께 지역사회를 향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문상헌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민간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가 시의 복지 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들고, 따뜻한 공동체로 나아가는 데 힘이 된다"고 말했다.한편,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나눔명문기업'발굴과 민관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 조성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남양주시의회는 14일 시의회 소회의실에서 차산초등학교 통학로 안전을 위한 주민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는 최근 차산초등학교 통학로 인근 공사로 인해 제기되고 있는 아이들의 통학환경 안전문제에 대한 상황을 함께 공유하고, 실질적인 대책을 논의하고자 마련됐으며, 조성대 의장과 전혜연 의원, 차산초등학교 학부모회 안정숙 회장, 차산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강도희 회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먼저, 차산초등학교 인근 단독주택 및 근린생활시설 등의 인허가에 따른 등하교 안전 관련 사항에 대한 학부모들의 입장과 건의사항을 수렴 후, 이어 화도읍 도시건축과, 건축과, 도시개발과로부터 인허가 현황과 그간 진행사항 등에 대해 청취했다.차산초 학부모들은 "학교 인근의 인허가 사항들에 대해서는 무엇보다 아이들의 안전을 우선해서 검토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향후 공사 관련 진행사항 등에 대한 공유를 요청드린다"고 말했다.이에 관계 부서 직원들은 "아이들 통학에 따른 안전 확보 차원에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및 인허가 시 여러 조건을 부여했으며, 추후 행정절차 및 공사 현황에 대해서는 의회와 공유하고 학부모님들과 소통하면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이날 간담회를 주관한 전혜연 의원은 "먼저, 차산초 인근 공사에 따른 통학환경 안전과 관련해 실질적인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에 참석해주신 학부모님들과 집행부 관계 공무원들께 감사드리며, 아이들을 안심하고 학교에 보내실 수 있도록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 따른 조건 미이행 시 조치방안, 아이들 하차 시 주정차 공간 부족 문제, 신호수 배치 등 다양한 건의사항들에 대해 집행부와 논의하고 꼼꼼히 챙겨서 추후 답변드리겠다"고 밝혔다.조성대 의장은 "오늘 현안이 아이들의 안전과 직결된 문제이다 보니 학부모님들의 걱정에 대해 충분히 공감한다"고 하며, "해당 내용은 우리 의회에서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고, 저 또한 로드체킹을 통해 현장을 수시로 확인하고 있으며, 향후 집행부와 아이들의 등하교 안전 확보를 위한 최선의 방안을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남양주시는 13일 화도교회와 개인봉사자들이 함께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거동이 불편한 상태로 장기간 생활쓰레기와 오염물 속에서 지내던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를 돕기 위해 추진됐다.봉사자들은 주택 내·외부를 청소하고 정리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이날 지원을 받은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 집을 정리하지 못해 늘 마음이 무거웠는데, 이렇게 깨끗하게 정리해줘 큰 짐을 덜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화도교회 관계자는 “작은 힘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직접 손을 보탤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에 꾸준히 동참하겠다”고 말했다.유형식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준 화도교회와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화도교회는 △명절 생활지원금 후원 △취약계층 안경 지원 △사랑의 김치 나눔 △긴급 이재민 구호 △독거 어르신 반찬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금요저널] 남양주시는 13일 남양주시 농어촌민박협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스팸 세트 75개와 라면 30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겨울철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전달된 후원 물품은 시 복지재단 산하 남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김정기 회장은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한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께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양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농어촌민박협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남양주시 농어촌민박협회는 민박 사업을 운영하는 회원들의 권익 보호와 소득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설립됐으며, 매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부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