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3일 낮 12시 18분경 와부읍 팔당리 예봉산 5부 능선에서 발생한 산불이 약 33시간 만에 완전히 진화됨에 따라 앞으로 산불 예방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6일 밝혔다. 시는 봄철 산불 예방 기간 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산불 초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물류센터 주변 불법 주차로 인한 시민 불편 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화도읍 차산리 쿠팡 남양주3캠프를 비롯한 물류센터 주변 도로에 대해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2월 경찰서와 합동으로 화도읍 차산리 물
[금요저널]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동부희망케어센터는 지난 5일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에서 동부권역 소재 13개 중·고등학교와 ‘우리의 날개를 달다’ 프로그램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남양주시 동부권역 청소년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해 상호 간 협력체계를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4월 부모모니터링단의 본격 운영을 앞두고 6일 관내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어린이집 부모모니터링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부모모니터링단’은 전문가 단원이 어린이집 원장 및 재원 아동의 부모와 함께 어린이집의 건강, 안전, 급식, 위생 관리 영역을
[금요저널] 남양주소방서는 6일 봄철 대형화재 우려대상 선제적 안전관리를 위해 관내 건설현장 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건설현장 컨설팅에 조경현 서장은 직접 현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컨설팅 주요 내용으로는 화재예방 분야 안전교육
[금요저널] 남양주시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는 2023년 특화 시책으로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건축 인허가 원스톱 상담서비스’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건축 인허가의 복합민원 및 주민의 재산권과 관련된 고충 민원에 대해 선제적·능동적인 행정서비스를 펼
[금요저널] 남양주시 진접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4일 진접읍 연평리에 위치한 약 300여 평의 텃밭에서 ‘사랑의 감자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진접읍 새마을부녀회 회원 15여명과 진접읍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이랑·고랑 만들기, 비닐 씌
[금요저널] 남양주시 호평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5일 호평평내행정복지센터 3층 다목적실에서 호평동 마을계획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호평동 마을계획단은 스스로 마을의 의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직접 마을의 변화를 이끌고 마을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주민들의 모임으로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이석범 남양주시 부시장, 지역 내 생산자 단체 및 소비자 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로컬푸드 민관공동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3년 로컬푸드 연중 생산 체계 구축 사업의 대상자 선정과 직매장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18일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시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휴먼북과 함께하는 장애 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남양주시만의 특별한 도서관 ‘휴먼북 라이브러리’에 재능 기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5일 시청 여유당에서 ‘2023년 남양주시 청년정책위원회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남양주시 청년정책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청년정책 추진 실적’과 ‘2023년 청년정책 시행 계획’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배꽃 개화기가 평년 대비 10여 일 앞당겨짐에 따라 배 농가에 저온·서리 피해를 철저히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배꽃은 평년 기준 4월 중순에 개화하지만 올해는 3월 온도가 높아 4월 초에 배꽃이 개화했으며 이번 주에는 비가 그친 후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연중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시행한다. 폐렴은 국내 사망 원인 중 3위이자 호흡기질환 사망 원인 1위를 차지한 심각한 질환으로 65세 이상의 경우 폐렴구균으로 인한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은 사망률이 60~80
[금요저널] 남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남양주시자살예방센터는 지난 1월부터 남양주 시민 및 관내 유관기관 종사자,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생명지킴이 교육은 자살을 암시하는 신호를 ‘보고’, 자살에 대한 생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