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13일 남양주시기독교총연합회에서 주관한 ‘제22회 남양주시기독교총연합회 한마음 체육 대회’에 참석해 지역 내 종교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양주체육문화센터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남양주시 내 기독교인 및 목사 약 250여명과 주요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관내 시민을 대상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부모의 역할과 방향성을 주제로 ‘2022년 지역으로 찾아가는 부모교육’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부모교육은 전문강사를 통해 양육정보를 제공하고 자녀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오는 17일 청년의 날을 맞아 평내호평역 청년광장에서 ‘제1회 남양주 청년의 날-남다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년의 날은 청년의 권리보장과 청년이슈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20년 9월 지정된 법정기념일로 특히 이번 청년
[금요저널] 코로나19로 2년 동안 열리지 못했던 ‘왕숙천 문화제’가 오는 17일 다산동 왕숙천 시민공원 물놀이장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은 ‘왕숙천 문화제’는 다산1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주최하고 다산행정복지센터, 다산1동 사회단체협의회, 다산1동 통장협의회,
[금요저널] 남양주시 오남읍은 지난 7일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야간 방범 활동을 실시하고 있는 지역 자율방범대를 방문해 대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하루도 빠짐없이 지역의 범죄예방과 치안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금요저널] 남양주풍양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21일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치매극복의 날은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를 극복하기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국가에서 제정한 법정 기념일로 치매 조기 검진과 예방, 인식 개
[금요저널] 남양주시와 남양주시정약용문화제추진위원회는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조안면에 위치한 정약용유적지 일원에서 ‘제36회 정약용문화제’를 개최한다. 지난 1986년 처음 개최돼 올해로 36회째를 맞은 ‘정약용문화제’는 유네스코 지정 세계기념인물인 다산
[금요저널] 남양주풍양보건소는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하고 검사 대상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별내동에 위치한 별내중앙공원에 임시선별검사소를 추가로 설치하고 8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남양주시 별내중앙로 112에 위치한 별내임시선별검사소의 운영 시간은 평일
[금요저널] 남양주시 평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추석을 앞두고 평내동 기관·사회단체와 함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및 돌봄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평내동 주민자치회에서 송편 및 식혜 45세트, 새마을부녀회에서 송편 9상자, 평호사모에서 백미
[금요저널] 남양주로타리클럽은 추석을 앞둔 지난 7일 지역의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해 250만원 상당의 산삼 배양근 진액 50세트를 평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 이날 남양주로타리클럽이 후원한 산삼 배양근 진액은 평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지역의
[금요저널] 남양주시 진접읍 진벌리에 소재한 주식회사 팔마미트는 지난 7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저소득 아동·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돈육 불고기 25kg을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주식회사 팔마미트 장현수 대표는 “추
[금요저널] 남양주시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금곡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협의회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 가구에 반찬 및 송편 50박스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에는 금곡동 남녀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추석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
[금요저널] 남양주시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는 8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자원봉사 단체인 행복한동행과 함께 지역 내 저소득 가구를 위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날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행복한동행 회원들은 저소득 어르신 4가구를 방문해 행복한동행에서 회원들의 참여로
[금요저널] 남양주시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는 8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진건읍 이장협의회와 함께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진건읍 사능천과 상가 지역, 빌라 밀집 지역 등 평소 유동 인구가 많은 거리와 골목에서 진행됐으며 진건읍 각 리 이장들과 진건퇴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