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달 28일 2025년 마을정원 조성 사업 대상지인 오남읍 양지리 723-4번지 일원에서 주민협의체인 ‘오남마을정원 쉼뜰’과 상호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지난 11월 협의체가 조성한 ‘오남마을정원 쉼뜰’은 주민 누구나 머물며 쉬어갈 수 있는 생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12월 1일, 별내동 불암산 일원에서 불법시설물 행정대집행을 마무리하고 정비된 현장을 시민과 함께 점검하는 ‘현장 로드체킹’을 실시했다.현장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시 관계자와 별내동 주민 등 5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정비 구간을 직접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달 28일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여가 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영화관람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문화생활 참여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에게 문화 체험 서비스를 제공하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7일 남양주시 동부노인복지관에서 “2025년 동부·화도 시니어스쿨 종합예술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종합예술제는 한 해 동안 동부노인복지관과 화도노인복지관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이 갈고닦은 기량을 무대에서 펼치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11월 28일 남양주시복지재단이 11월 남양주시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실시한 ‘어린이 나눔교육’과 ‘나눔꿈나무 챌린지’프로그램을 총 11회에 걸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일상 속에서 나눔을 직접 체험하며 기부의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1월 28일 남양주시장애인복지관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김장 담다’행사를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관내 장애인 가구와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진미환경과 ㈜대박철강산업 양주지점이 각각 30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1월 26일 와부읍 이장협의회가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통일전망대에서 지역리더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지역의 자치·행정현장을 책임지고 있는 이장들의 소통 역량을 강화하고, 마을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지역 발전 방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11월 한 달간 정약용도서관 1층 휴먼북 라이브러리에서 휴먼북 요일 프로그램 ‘손끝의 이야기’를 운영했다고 1일 밝혔다.‘휴먼북 요일’은 휴먼북이 가진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정기 프로그램으로, 시민 일상과 밀접한 주제를 중심으로 총 5회 진행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1일 맹가노니시스템이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남양주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주광덕 시장을 비롯해 이철우·김경화 공동대표, 원병일 복지재단 대표이사가 참석했다.이번 후원금은 ‘온누리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29일 시청 다산홀에서 대구경북과학기술원 특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를 초청해 ‘과학소통이 무슨 쓸모가 있을까?’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이날 강연은 2025년 도시인문학 특강의 세 번째 과정으로, 시민들이 과학을 통해 인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6일 금곡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가 대한적십자 남양주금곡봉사회에 겨울철 어르신 보온 지원을 위한 방한모자 3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금곡동 지역 내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금곡동 도시재생 주민협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시민시장담당관 현장기동팀 운영을 통해 올해에만 500여 건에 달하는 생활불편 민원을 처리하며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고 있다고 1일 밝혔다.시는 침수 해소, 통학로 안전 확보, 도로 복구 등 생활 속 고질 민원을 적극적으로 해결하며 시민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1월 27일 진접읍 장현초등학교 학부모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라면 16박스와 쌀 10kg 10포를 북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눔은 ‘학생들의 작은 정성이 모이면 큰 기적이 될 수 있다’는 취지에서 마련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8일, 청소년 16명과 함께 ‘호랑이유격대의 숨결 속으로, 청소년 나라사랑 보훈교육’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하반기 시민 참여형 보훈 문화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미래세대가 올바른 역사관과 나라사랑 정신을 체득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