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는 ‘생명사랑 투게더’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24일 보산동 행정복지센터, 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생명사랑 투게더’는 해당 동의 자살 고위험군을 발굴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일대일 결연
[금요저널] 최근 전국적으로 산불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가운데,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가 화재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산불 예방을 위해 불현동 소속 40명의 통장을 통해 주민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산불 발생 위험이
[금요저널] 동두천시보건소는 2025년 만성질환 관리 및 예방을 위한 저염 · 저당 식단 요리 프로그램 참여자 6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저염 · 저당 식단 요리 프로그램은 2025년 5월부터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운영될 예정이다. 1·4주차에는 이론교육,
[금요저널]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정보도서관은 어린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전하고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오는 3월 31일부터 관내 초등학교 2~3학년을 대상으로 2025년 어린이독서회 회원을 모집한다. 어린이독서회 회원 어린이는 전문 독서지도사의 지도
[금요저널] 동두천시 도서문화사업소 정보도서관은 4월 1일부터 소진 시까지 관내 임신부 100명을 대상으로 육아서적과 그림책 꾸러미를 배부하는 ‘초보엄마 북돋움’ 사업을 실시한다. 초보엄마가 불안감을 덜고 아기 맞을 준비를 할 수 있도록 해당 사업은 태교 및 육아 관
[금요저널] 동두천시가족센터는 24일 동두천시 소속 아이돌보미 31명을 대상으로 ‘2025년 아이돌보미 집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집담회는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소그룹으로 진행됐다. 아이돌봄서비스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아이돌보미의 활동 관련 애로사항 파악, 아이돌봄서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24일 2025년 ‘학생자치 축제’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동두천시는 2024년부터 ‘학생자치 축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학생들이 자율적으로 축제를 기획, 운영, 평가함으로써 주체성 및 자기결정 능력을 키우고 축제를 통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동두천시 자원순환가게’를 지난 24일부터 두드림희망센터로 이전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원순환가게란 생활폐기물의 재활용률을 높이고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민들은 투명 페트병, 폐건전지, 우유팩 등 고품질 재활용품을 쓰레기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여름철에 증가하는 감염병 매개 모기의 왕성한 활동 시기를 대비해 모기 유충구제를 중심으로 연무 · 연막 · 분무 등 방역 활동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겨울에서 봄으로 이어지는 해빙기에는 월동 모기의 저항력이 급격히 떨어져 여름철 모기 매개 감염병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2025년 신규 교육 공모사업으로 ‘학부모 교육 역량 강화 지원사업’을 3월 31일부터 4월 4일까지 5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교 교육과정 및 교육활동과 연계된 학교 학부모회 활동을 지원해 학부모회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된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2025년 동두천 꿈이룸 동아리’ 공개모집을 지난 3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진행한 결과, 동두천시 발전 방안 연구, 역사, 건축, 예술, 환경, 스포츠, 진로 등을 주제로 총 17개 동아리가 신청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는 15개 동아
[금요저널] 동두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24일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관내 경찰서 소방서 한국전력 동두천지사 등 관계기관과 대책 회의를 열고 이에 대비한 도상 훈련을 진행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박형덕 동두천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지난 여름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금요저널] 동두천시보건소는 지난 21일 2025년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지행역 1·4번 출구에서 결핵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결핵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동두천 시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기침 예절과 감염 경로 등을
[금요저널] 광복회동두천연합지회는 지난 22일 동두천시 3.1만세로 환경정화 및 시설물 정비활동을 실시했다. 동두천시는 1919. 3. 26. 만세운동 당시 3,000명인 동두천 인구 중 1,300명 약 44% 참여해 자주독립을 외친 독립운동의 고장이다. 만세를 부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