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은 21일 동두천시 문화원 여성회와 함께 김장김치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김장김치 지원사업은 신체적, 경제적 이유로 김장김치를 준비하기 어려운 재가장애인 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진행되는 사업이다. 이날 자원봉사단체인 동두
[금요저널]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는 20일 송내경로당 개소에 따른 현판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판식에는 박형덕 시장을 비롯한 김승호 시의장, 김성보 노인지회장, 송내동 사회단체장들과 경로당 회원들과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 제막식 및 주
[금요저널] 동두천시 고령장애인 쉼터는 지난 21일 고령장애인 쉼터 회원 35명을 대상으로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고령장애인들의 타 지역 문화 체험을 통해 사회 참여를 장려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문화 탐방에는 소래포구 탐방, 동춘서커스 관람, 제
[금요저널] 사)동두천시 자원봉사센터의 소속 단체인 신시가지 상인회는 지난 21일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연탄 후원과 배달 봉사에 나섰다. 상인회는 이날 연탄 3,000장을 연탄은행에 후원했으며 직접 소요동 하봉암 일원 8가구에 배달했다. 이날 연탄을 배달 받은 한 어르
[금요저널]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현안사항 의견수렴 및 추진을 위한 11월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들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안사업과 더불어 5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성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현병호 상패동장은 “상패동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1일 생연1동 ‘전통 장 사업장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전통 장 사업 추진 현황, 경과 및 향후 계획 보고를 시작으로 테이프 커팅식, 시설내부관람, 메주만들기 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전통 장 사업
[금요저널] 동두천시 고령장애인 쉼터는 지난 18일 연천 수레올아트홀에서 관내 고령장애인 쉼터 회원 35명을 대상으로 연극 ‘2호선 세입자’를 단체 관람했다. 연극 ‘2호선 세입자’는 2호선 지하철역을 배경으로 한 코믹 힐링 드라마로 네이버 인기 웹툰을 각색한 작품이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20일 시장실에서 동두천시 노사민정협의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동두천시 노사민정협의회는 ‘동두천시 노사민정협의회 설치 및 운영 조례’에 따라 구성돼 노동시장 활성화 및 노사관계 안정, 지역 노사민정 협력 증진 등 동두천시 지역 경제 발전에
[금요저널] 지난 20일 동두천 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는 동두천국악협회의 2023년 동두천 국악한마당 ‘각양각색’이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국악협회 동두천지부가 주관하고 동두천시와 동두천시의회가 후원했다. 특히 한국국악협회 동두천지부 소속 4개 분과의 공연과 7명의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20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으로 재지정된 동두천시 노인복지관과 위·수탁 협약식을 가졌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취약 노인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 일상생활 지원, 생활교육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신청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20일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024년 사업을 추진할 수행기관 재지정에 따른 위·수탁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박형덕 시장, 김성보 지회장, 강창운 관장 및 김영미 사회복지과장이 참석해 위탁운영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17일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사업’을 통해 취약한 주거환경에서 공공임대로 이주 완료된 입주자들을 위한 특화사업을 진행했다. 2023년 시작된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사업’은 주거취약계층이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서류작성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10월 27일부터 11월 16일까지 총 6회에 걸쳐 동두천 제1일반산업단지 하수관로 오·폐수 월류 방지를 위해 축적된 슬러지, 유지방 등 이물질 제거를 위한 하수관로 준설을 실시했다. 시는 매년 6개월 간격으로 우기 이전 1회, 동절기 이
[금요저널] 박형덕 동두천시장 등 경기 북부 5개 시·군단체장은 20일 경기 북부청사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를 만났다. 이날 5개시·군 단체장들은 “수도권 및 접경지역이라는 이유로 감내해온 규제와 소외의 역차별을 극복하기 위해선 기회발전특구 지정이 필요하다”고 한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