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황용상회에서 관내 취약계층 50가구를 위해 고기만두와 김치만두 35㎏을 후원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섰다고 전했다. 황용상회는 생연2동의 착한가게로 2020년 4월부터 매달 만두를 후원할 뿐 아니라 평소 부녀회
[금요저널] 동두천시 불현동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7일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 25가구에 소불고기, 콩자반, 도라지무침 등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 매월 운영되는 소외계층 밑반찬 지원 사업은 새마을부녀회 사업으로 결식 우려가 높은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가구에 밑반찬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산동 방위협의회는 지난 16일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방위협의회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함께 활동할 신규위원으로 강경희, 서순덕 위원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신규 위원 2명은 방위협의회의 일원으로 예비군 지원, 지역 방위 증진을 위한 사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7일 관내 저소득층 24가구에 사랑 나눔 백미를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는 매달 저소득층 24가구에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전달해 왔으나 5월은 어버이날 행사를 진행해 밑반찬 대신 백미를 전달하게 됐다. 포장된 떡과 백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지난 17일 착한식당에서 후원받은 물품을 관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착한배송을 실시했다. 이달 착한배송 물품은 도넛, 배, 떡, 빵, 요구르트, 치킨 등 10종으로 사랑의 꾸러미를
[금요저널]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근무하는 사회복무요원이 근면 성실한 자세와 모범적인 생활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지난해 2월 송내동 행정복지센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를 시작한 정훈 씨로 맡은 일을 성실하게 수행함은 물로 어르신 밑반찬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인구 유입 활성화를 위해 ‘동두천애 주소 갖기’운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6일 동양대학교에서 전입대학생 기숙사비 지원에 대한 설명회를 갖고 ‘찾아가는 전입창구’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주소이전 서비스는 평소 바쁜 일상으로 행정복지
[금요저널] 동두천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7일 동두천놀자숲에서 지역자원 연계를 통한 ‘신나는 5월’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문화체험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대상아동 30명을 대상으로 신체 및 건강 영역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코로나19 장기화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16일 8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행역 일대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연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 및 경기 침체로 어려움에 처한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역 주민의 관심을 유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5월 16일부터 6월 16일까지 지역 취약계층 유아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3년도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사업’ 추가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스포츠강좌이용권 사업은 기초생활수급가구, 차상위계층과 경찰청 추천 범죄피해가정의 만5세~18세 유·청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17일 동두천시기독교연합회와 소통·협력을 위한 ‘2023년 2분기 동두천시 교행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교행협의회에는 동두천시기독교연합회 송내소망교회 목사 계영철 회장, 동성교회 목사 김정현 부회장, 성심교회 목사 배상길 총무 등 16명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오는 5월 23일부터 7월 31일까지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력해 관내 만 19세 이상 성인 905명을 대상으로 2023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2008년부터 매년 질병관리청 주관으로 지역 주민의 건강 실태를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17일 미래사회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청소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신흥고등학교 학생 109명이 참여했으며 사회적가치, 사회적경제 및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이해와 협동과 협력의 가치에 대한 강의로 진행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제51회 성년의 날을 맞아 지난 17일 동두천시 평생학습관에서 전통 성년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통 성년례는 ‘관계례’라고도 하며 관혼상제 중 첫 번째 통과의례로 성년이 됨을 축하, 격려하고 어른으로서 자각과 사회에 대한 책무를 일깨워 의젓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