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동에 위치한 오가네 식당에서는 지난 10일 생활고에 놓인 취약계층 5가정에 푸짐한 백반을 나눔했다. 오가네 식당은 지난 2013년부터 10년간 꾸준히 틈새계층 가정에 백반을 지원하며 아름다운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순심 대표는 “작은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독거노인 22가구의 가정에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중앙동은 매주 금요일마다 동두천시 노인복지관에서 제공하는 밑반찬을 독거노인 22가구에 방문, 직접 전달하는 한편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과 애로사항이 있는지
[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으로 추출된 가구에 방문해 조사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조사는 사각지대 발굴시스템으로 생활실태가 파악된 위기가구를 직접 만나 상담을 진행하고 생활 안정에 필요한 공공·민간 서비스를 제공
[금요저널]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로컬드림봉사회가 소요동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 50세대에 닭곰탕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로컬드림봉사회는 소요동의 착한가게인 ㈜마니커 동두천지점이 후원한 생닭으로 직접 정성스레 닭곰탕을 만들어 관내 재가독거노인,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14일 부시장과 국장 및 각 사업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2024년도 국도비 확보 추진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정부 및 경기도의 정책방향에 부합하고 지역경제 발전 및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꼭 필요한 신규사업 발굴과
[금요저널]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성경원 미라클봉사단, 소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난 13일 ‘어르신 힐링 Day’를 운영했다. 소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복지계획 운영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어르신 힐링 Day’는 성경원 미라클봉사단과 협력해 관내 경
[금요저널] 동두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2023년 학교 밖 청소년 활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그린나래 오케스트라’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린나래 오케스트라는 2016년부터 이어온 센터 특화프로그램으로 2023년에는 기존단원을 포함한 총 15명
[금요저널] 동두천꿈나무정보도서관은 가정에서 구매하기 부담스러운 전집을 빌려주는 ‘도서 전집 대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동두천시 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관심 분야에 맞는 전집을 최대 50권, 30일 동안 빌릴 수 있다. 재작년부터 시작한 전집 대출은 호응이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13일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통해 고위험 독거노인의 어려움을 해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독거노인 생활보호사로 근무 중인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신체건강 악화와 돌봄가족 부재로 집 청소와 수리가 필
[금요저널] 지난 10일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는 생연1동 체육회가 주최한 “2023년 정월대보름 맞이 민속놀이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코로나19 등으로 5년 만에 열린 이번 “민속놀이 행사”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 김승호 시의회 의장 및 지역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10일 생연2동·중앙동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따른 노노케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을 건강 지킴이 양성 교육’수료식을 제일상가 내 위치한 제일문화플랫폼에서 주민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마을 건강 지킴이 양성 교육’은 지난 1일
[금요저널] 동두천 354-H 무궁화라이온스클럽에서는 지난 10일 동두천시청을 방문해 라면 100박스를 전달했다. 354-H 무궁화라이온스클럽은 물품 지원 및 자원봉사 활동 등 지역사회 복지발전에 꾸준히 기여해 오고 있는 단체로 한은숙 회장은 “복지 소외계층에 조금이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2023년 생연2동·중앙동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의 참여자를 오는 3월 8일까지 모집한다. 생연2동·중앙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이번 사업은 동두천시에 생활기반을 둔 5인 이상의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공모주제로는
[금요저널] 지난 10일 노르웨이 국회의장 마수드 가라카니를 비롯한 방한단이 동두천시를 방문해 노르웨이 참전비에 헌화하고 한국전쟁 당시 노르웨이 이동 외과 병동을 찾았다. 우리나라 국회의 공식초청으로 방한한 노르웨이 국회의장과 방한단은 양국 관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