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생연2동·중앙동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따른 노노케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제일상가 내 위치한 제일문화플랫폼에서 주민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음치유 교실’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우울과 스트레스 등에 지친 주민들을 대상으로 몸과 마음
[금요저널] 동두천시 평생교육원 시립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3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지난 2013년부터 도서관을 대상으로 인문학 강연과 탐방, 후속 모임을 연계한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22일 소요마을회관 앞에서 3월 중 ‘현장 출동, 시장이 시민을 찾아갑니다. ’를 개최했다. 민선8기 취임 후 네 번째를 맞이한 3월 중 ‘현장 출동, 시장이 시민을 찾아갑니다. ’는 시의 대표 관광지인 “소요산”의 상가 중심인 소요마을회
[금요저널] 동두천시가 신천을 시민친화적인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신천 친수공간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신천 친수공간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은 신천 내 송천교부터 상패교까지 약 4.5㎞에 달하는 친수공간에 대한 전체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것으로 활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대표적인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건강보험료 체납에 따른 분할 납부와 노인장기요양등급 신청 등을 위해 건강보험공단 동두천연천지사를 찾는 지역주민이 많을 것이라고 착안해
[금요저널] 동두천시 상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일대일 결연‘함께하기’특화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함께하기’특화사업은 상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과 1:1 결연을 통해 사회적 관계망에서 고립된 1인 가구에 월 1~2회 가정 방문해 안부 확인 및 정서적지지
[금요저널] 동두천시 소요동행정복지센터는 동두천시 해병대전우회가 지난 21일 소요동 취약계층 10가구에 착한식당 후원 음식을 전달하는 배달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소요동과 물품배송 업무협약을 맺은 동두천시 해병대전우회는 이날 소요동 관내 취약계층 10가구를 방문해 소
[금요저널] 동두천시 소요13통 청장년회는 지난 19일 봄철을 맞이해 ‘아름다운 우리동네 만들기’를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소요동 13통 주민 1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마을회관에 자발적으로 모여 환경사업소와 소요초등학교 인근 주요 도로변과 소요산역사 일대
[금요저널] 송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21일 평생교육원, 지행역 일대에서 진행된 2023년 전반기 예비군 작계훈련에 참석한 예비군 약 125명을 격려하고 송내동 예비군 중대의 협조로 각종 시정 현안사항에 대해 홍보했다. 주요 홍보내용은 캠프보산 디자인아트빌리지
[금요저널] 동두천시 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단체 우정봉사회는 지난 17일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 17가구를 대상으로 도시락 배달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우정봉사회는 이번 재가노인 도시락 배달뿐만 아니라 노인복지관에서 10년이상 배식봉사, 환경정화활동, 저소득층 아동센터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통합사례관리의 전문성 향상과 내실화를 위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는 중이라고 밝혔다. 그 방안으로 무한돌봄센터에서 연중 추진하는 사례관리사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제 시책을 적극 활용, 내부사례회의 운영 전반에 대한 자문과 행복e음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생연1동 ‘청담김치찜’(대표 김복희)에서 후원한 등갈비 김치찜과 반찬을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7가구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청담김치찜 김복희 대표와 직원들은 착한식당 신청과 함께 매월 관내 홀몸어르신 및 장애인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대한적십자사 생연1동 평화로봉사회와 협약된 업무를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평화로 봉사회는 홀몸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후원받은 민간 자원을 성실히 배부하고 특이사항 확인 시 행정복지센터에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 착한식당으로 신규 지정 예정인‘돈보따리’는 지난 20일 관내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과 장애인 7가구에 닭곰탕을 후원했다. 돈보따리 김홍숙 대표는 “소외계층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이 깃든 닭곰탕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고 무언가 도울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