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천시는 부천호수식물원 수피아에서 오는 12월 31일까지 겨울맞이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겨울에 아름다운 포인세티아, 시클라멘을 전시하고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수피아 식물원을 찾는 이용객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천호
[금요저널] 부천시는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4년 민원서비스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도는 ‘제3회 민원인의 날’을 맞아 도내 19개 시군과 4개 공공기관에서 접수된 우수사례 41건 가운데 전문가 심사와 도민 평가를 거쳐 8건의 우
[금요저널] 부천시는 올해 지역화폐 부천페이 충전 인센티브 혜택이 지난 11월 22일 조기 마감됐다고 26일 밝혔다. 2024년 부천페이 목표 발행액은 2천억여 원으로 시는 2,162억원을 발행해 연초 목표를 초과 달성했으며 매월 평균 7만 4천 명 이상이 충전 혜택
[금요저널] 부천시는 공무직노동조합, 산업안전보건위원회와 지난 19~20일 경기도 연천군 일원에서 노사 소통 화합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올해 1월부터 계속된 5개 노조의 임단협 교섭의 마무리로 한 해 동안 만남을 가졌던 교섭장을 벗어나 노사관계를 더욱 돈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0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에는 그간 진행해오던 회계교육에서 벗어나 사회복지 시설의 의견을 수렴해 국민연금관리공단 강사를 통한 노후준비 특강과 2024년 개정 노동법 및 노무관리 관련 교육
[금요저널] 부천시는 경기도 최초로 지난 11일부터 불법주정차 개인형이동장치 견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앞서 지난 2월 불법주정차 개인형이동장치 민원신고 시스템 운영을 시작으로 10월 11일부터 11월 10일까지 계도기간을 운영했다. 공유 전동킥보드와 공유자전거
[금요저널] 부천시가 2024년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행정대상 선발을 위한 시민 온라인 정책선호도 조사를 11월 22일부터 2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창의성과 전문성을 통한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시정 발전에 이바지한 ‘행정대상’을 발굴·확산하고 있다. 온라
[금요저널] 부천시는 도시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가로시설물 1,100여 개에 대한 광고물 부착방지시트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로변 전신주와 가로등주 등 주요 공공시설물에 전단지 등을 부착하는 불법광고물에 대한 지속적인 정비에도 불구하고 불법광고물 부착
[금요저널] 부천시는 최근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 집단시설을 중심으로 노로바이러스 발생사례가 늘고 있어, 시민들에게 개인 위생관리와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가열조리용으로 표시된 굴은 반드시 익혀서 섭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로바이러스는 감염력이 강하고
[금요저널] 조용익 부천시장은 지난 21일 ‘210, 부천톡톡’을 통해 관내 음식점 자영업자들과 민생경제에 대해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210, 부천톡톡’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부천시청의 주요 시설인 부천아트센터, 산소정원, CCTV 관제센터 등을 견학한 후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9일 부천시청 6층 나눔방에서 시·구 통합돌봄담당 공무원, 복지관 등 담당자 40여명을 대상으로‘3차 돌봄학당’ 교육을 실시했다. 돌봄학당은 통합돌봄을 수행하는 공공·민간 담당자에게 의료요양돌봄 분야의 학습기회를 제공해 업무에 도움이 될
[금요저널] 진솔회는 지난 20일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백미 10Kg 100포, 장학금 200만원을 부천시에 기탁했다. 전달받은 백미는 사회복지시설에 배분하고 장학금은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진솔회는 2005년부터 활동
[금요저널] 오는 12월 7일 오후 2시 부천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2024년 ‘제6회 목일신아동문학상 시상식’ 이 열린다. 재단법인 목일신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부천시가 후원하는 이날 행사에는 독립운동가이자 아동문학가인 목일신 작가의 항일정신과 문학정신을 널리 알리
[금요저널] 부천시가 지난 15일 경기도가 주최한 ‘제2회 경기도 인권 행정추진 우수 시·군 선정’에서 ‘우수기관’ 으로 선정됐다. 경기도는 인권을 증진하고 지역사회 인권 존중 공동체 문화를 조성·확산하기 위해 도내 각 시군의 인권 제도 및 정책에 대한 4개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