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는 오는 3월 말까지 지역 내 재활용품 수집 노인에 대한 전수조사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전수조사는 지역별 재활용사업장(고물상), 지역 주민 등을 통해 확보한 명단을 바탕으로 재활용품 수집 노인의 복지 욕구를 파악해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를 연계하는 데
[금요저널] 부천시가 이달부터 3월 말까지 두 달 동안 관내 재활용품 수집 노인에 대한 전수조사를 벌인다. 앞서 시는 지난 15일 시청 시민상담실에서 원활한 재활용품 수집 노인 전수조사 추진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를 통해 지난 1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
[금요저널] 부천시는 오는 26일부터 학습반디 시즌1 프로그램에 참여할 학습자를 모집한다. ‘학습반디’는 생활권 중심의 근거리 학습공간을 의미하는 ‘부천형 동 평생학습센터’로 37개 행정복지센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학습반디는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된 부천시의 대표
[금요저널] 부천시는 오는 2월 22일까지 ‘2024년 고강지역 도시재생 사진 및 영상 아카이브’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4년 고리울 사진전 및 영화제 용역’은 고강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사진 및 영상 아카이브 제작 교육을 진행하며 고강지역 주
[금요저널] 부천시는 오는 2월 29일까지 고강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지역 내의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공모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주민공모사업은 지역 내 공동체 활성화 및 마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 주민, 상인 등이 직접 계획하고 추진하는 사업이다. 신
[금요저널] 부천시와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알코올 중독 대상자들이 감정을 인지하고 적절하게 반응하는 경험을 통해 문제 음주 상황을 예방할 수 있는 알코올 교육 ‘감정조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은 ‘감정조절’을 주제로 오는 3월 4일부터 4월 15일까지 진행한다
[금요저널] 부천시가 4월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납부기간에 앞서 특별징수의무자인 금융기관, 법인 등에 2월 말까지 “특별징수명세서” 제출을 당부하는 내용의 안내문을 발송한다. 금융기관, 법인 등이 지난해 내국법인과 국내에 사업장이 있는 외국 법인에 이자소득과 배당소
[금요저널] 부천시가 주민신청 방식으로 주민 의사를 반영해 관리계획을 수립하는 ‘부천형 소규모주택정비 관리계획’을 추진한다. 부천시는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이 경기도 전체 639개소 중 323개소로 전국에서 가장 활발하게 추진되는 지역이다. 이에 정비기반시설 확충 없는 주
[금요저널] 부천시가 민간 참여로 더욱 촘촘한 복지사각지대 발굴망을 구축한다. 부천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민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인천가톨릭사회복지회와 2월 14일 ‘부천 온스토어’ 나눔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부천 온스토어’ 사업은 슈퍼마켓, 약국,
[금요저널] 부천시는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4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사업’에 ‘한국만화박물관’이 공모 사업 대상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사업은 균형 있는 지역관광 발전을 위해 현재 인지도는 낮으나 성장 잠재력이 높은 지역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7일 부천시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관내 자원봉사단체의 대표와 관계자들을 초청해 ‘2024년 자원봉사단체 역량강화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자원봉사단체 사업설명회는 센터가 추진하는 주요 사업과 관련 지침을 안내해 봉사단체들이 한 해 동안 원활하
[금요저널] 부천시는 관광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여행업체를 대상으로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제도를 새롭게 도입해 단체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특히 봄철 부천을 물들이는 5대 봄꽃 관광자원을 활용한 봄꽃 관광주간을 운영하고 4대 국제축제를 연계해 관광객을 적극적
[금요저널] 부천시는 관내 영세기업 현장 노동자들의 휴식권을 보장하기 위해 ‘2024년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휴게시설 설치, 개선공사 위주로 지원하고 물품은 냉·난방시설, 환기시설 등 시설 물품에 대해 지원한다. 부수적으로 필요한
부천시가 허가해준 대규모 데이터센터가 주민 반발로 특고압 지중선로 허가가 중단되면 수천억원의 손해배상금을 물어줄 수도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앞서 시가 전자파 피해가 우려되는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대책도 없이 건축허가를 내준 사실이 밝혀져 주민들이 반발(경기일보 1월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