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천시는 주요 시정 역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내년 1월 1일 자 조직개편과 정기인사를 단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민선 8기 전반기에 미래 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시민 체감 정책개발과 양질의 행정서비스 제공, 3개 구 설치 및 일반동 행정체제 개편에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9일 승윤노블리안아파트를 공동주택 금연구역 제43호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공동주택은 ‘국민건강증진법’ 제9조제5항에 따라 세대주 2분의 1 이상의 신청 및 동의가 있으면 공동주택의 복도, 계단, 엘리베이터, 지하주차장의 전부 또는 일부를
[금요저널] 부천중앙라이온스클럽은 농아인쉼터에 탁자 2개, 식탁 8개, 의자 40개 등 450만원 상당의 금액을 후원했다. 농아인쉼터 무료급식소를 이용하는 어르신 중 하지 장애가 있거나 근력이 약한 어르신은 일어날 때 부상의 위험이 있어 낡은 교육용 책상에서 식사했다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0일 능력과 성과를 보상받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행정대상 2팀 6명을 선발하고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부여하기로 결정했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행정대상’은 전문성과 창의성으로 탁월한 직무수행능력을 발휘해 행정을 발전시키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8일 부천시보건소 대강당에서 감염병 전문가 및 의약단체들장과 ‘2024년 하반기 감염병관리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천시 감염병관리자문위원회는 부천시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에 따라 감염병 전문가 등으로 구성됐으며 연 2
[금요저널] 부천시는 오는 12월 23일부터 시민들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여권 안심폐기 서비스’를 시행한다. 여권에는 사진, 이름, 생년월일 등 개인정보가 수록돼 있어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크고 전자칩이 내장된 특수 소재로 제작돼 개인이 폐기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금요저널] 부천시가 지난 17일 고용노동부 주관‘2024년도 노사문화유공 등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지역 노사민정 협력 유공’ 분야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하며 노사민정 협력의 전국 선도 도시로 다시 한번 자리매김했다. 이번 수상은 부천시가 지난 25년간 축적한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9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4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측정 결과’에서 13년 연속 2등급 이상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올해 동일 유형의 전국 75개 시에서 1등급을 받은 기관이 없어 사실상 최고 등급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공공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7일 스페이스작에서 ‘2024년 마을공동체 성과공유회 ‘마을이랑’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마을이랑’은 한 해 동안 공모사업을 추진한 공동체들이 사업결과를 공유하고 활동가 간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마을활동가와 공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7일 공공·민간 협력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유공 기관 및 개인에 대한 표창 수여식, 부천시 성과 및 협력기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8일 부천시청 나눔실에서 2024년 제3차 아동친화도시조성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아동친화도시조성 추진위원회는 부천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의 기본방향 및 전략 수립, 아동 관련 주요 시책에 관한 의견제시를 하는 민·관 협력 기구다
[금요저널] 부천시는 2025년 1월 1일 자 부천문화재단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인력과 사무 조정을 통해 조직의 슬림화 및 직제 개편으로 문화정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이다. 이번 조직개편은 긴축재정 운영 방침과 법정 문화도시조성사업 지
[금요저널] 부천시가 선정한 ‘2024년 10대 뉴스’ 가운데 ‘3개 구·37개 동 개청’ 이 1위로 뽑혔다. 10대 뉴스에는 행정·복지·여가 등 현재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면서도, 경제·교통·교육·환경·공간 혁신 등 도시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중장기적 정책들이
[금요저널] 부천시는 2025년 부천시민이 함께 읽을 ‘2025 부천의 책’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2025년 한 해 동안 부천시민이 함께 읽을 책은 △일반분야 ‘이중 하나는 거짓말’ △아동분야 ‘행운이 구르는 속도’ △만화분야 ‘노인의 꿈 △특별분야 ‘살아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