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8일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열린 ‘2025년 공공보건의료 성과보고회’에서 부천시립노인전문병원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받은 유공이 인정돼 수여된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8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 100만 원을 전달했다.전달식은 이번달 1일부터 시작된 ‘2026년 적십자 회비 집중모금’기간에 맞춰 진행됐으며,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회비모금 참여를 독려하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8일 대통령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와 보건복지부 등 주요 관계부처가 부천시를 찾아 ‘부천형 통합돌봄’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전국 확산 방향을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7월 보건복지부 인구사회서비스정책실장, 8월
[금요저널] 부천시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관한 ‘웹어워드코리아 2025’에서 지자체 분야 ‘대상’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디지털 행정 혁신과 시민 중심 웹서비스 고도화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웹어워드코리아’는 국내를 대표하는 인터넷 전문
[금요저널] 부천시는 ‘2025 대한민국 주거복지대전’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시가 주거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주거복지 기반을 마련하고,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온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
[금요저널] 부천시와 IBK기업은행이 12월 18일 ‘창업기업 설비투자 특별지원’및 ‘중소기업 동행지원 협약대출’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조용익 부천시장과 김성태 IBK기업은행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성
[금요저널] 부천시가 ‘부천맛집’으로 지정된 외식 업소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해 자영업자의 경영 안정과 지역 상권 활성화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시는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동안 ‘부천맛집’9곳을 대상으로 총 30회의 현장 컨설팅을 시행했다.일명 ‘장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7일 시청 만남실에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부천시지부와 ‘2025년 단체교섭 협약식’을 진행했다.이번 교섭은 노동조합의 10개 요구안을 중심으로 1년간 실무협의를 거쳐 진행됐다.실효성과 형평성, 제도 정비 방향 등을 종합 검토해
[금요저널] 부천시는 시민과 함께 읽고 공감할 ‘2026 부천의 책’3권을 최종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부천의 책’은 한 해 동안 부천시민이 함께 읽고 토론하며 책을 매개로 소통하는 대표 독서진흥 프로그램이다.시민의 독서문화 확산과 공동체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2
[금요저널] 부천시는 최근 고강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고강초등학교 앞 청정 안심길 조성공사’를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고강초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목표로 진행됐다.총사업비는 당초 8억 4천만 원에서 4억 4천9백만 원으로 조정됐다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7일 부천 오정구에 소재한 엠엔테크㈜ 부천지점이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후원금 600만 원을 부천시에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엠엔테크㈜는 2001년 설립 이후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재활용 선별시설을 운영하며 재활용품을 성상별로 선별하고, 지속
[금요저널] 부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기초자치단체 부문 최고등급인 ‘가’등급에 선정됐다.이는 전국 상위 20%에 해당하는 성과로, 시는 이번 평가 결과에 따라 특별교부세 2억 원을 확보했다.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금요저널] 부천시는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도 신규 답례품 공급업체 5곳과 협약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최근 열린 고향사랑 답례품선정위원회에서 5개 품목, 총 8종의 신규 답례품을 선정한 데 따른 것으로, 기존 30종에서 38종으로 답례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7일 오정청년공간에서 ‘부천시 청년정책협의체 성과공유회’를 열었다.이번 성과공유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운영된 청년정책협의체의 활동 결과를 공유하고, 2026년 청년정책의 방향과 추진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청년정책협의체는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