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천시는 자매도시 강릉시와의 자매결연 20주년을 기념해 현대백화점 중동점과 함께 7월 18일부터 27일까지 10일간 ‘I LOVE 강릉’ 테마행사를 공동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부천시와 강릉시가 20년간 이어온 우정과 협력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들에게 강
[금요저널] 부천시는 ‘제3회 부천시 문화예술대상’ 후보자를 8월 14일까지 추천받는다.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부문에서 1명을 선정해, 10월 열리는 ‘제52회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자격 요건은 향토문화 창달과 지역문화
[금요저널] 부천시는 관내 이주배경아동의 학습권 보장과 정서적 성장을 위해 주말 학습 프로그램 ‘모다교실’에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주말 학습환경 조성에 나서고 있다. ‘모다교실’은 ‘모두의 다양성’, ‘모두 다 함께’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부천교육문화재단이 도당동
[금요저널] 부천시는 여름철 무더위 속 시민들이 도심에서 자연을 체험할 수 있도록 수피아 식물원의 야간 운영과 계절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수피아 식물원은 기온 변화와 관계없이 사계절 식물 감상이 가능한 실내 온실형 식물원으로 여름철에도 시원하고 쾌적한 환경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4일 ‘210, 부천톡톡’ 청사 견학 프로그램을 통해 부천시청을 방문한 북한이탈주민과의 소통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은 2024년 제정된 ‘북한이탈주민의 날’로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석한 북한이탈주민은 경기서부하나센터를 통해 부천
[금요저널] 부천시는 7월 9일부터 12일까지 제주 서귀포시에서 열린 ‘제12회 국제 e-모빌리티엑스포’에 참가해 부천대장 도시첨단산업단지의 우수한 입지 조건과 산업 연계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투자유치 활동을 펼쳤다. 이번 엑스포는 50개국 500여 개 기업·
[금요저널] 부천시는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부천테크노파크 2단지 근로자쉼터 및 일드림센터에서 ‘찾아가는 현장채용관’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구인 기업과 구직자를 현장에서 직접 연결해 고용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찾아가는 현장채용관은 부천시와
[금요저널] 부천시는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 사업의 하나로 운영 중인 ‘부천레지던시’ 프로그램을 통해, 2025년 해외 문학창의도시 레지던시에 참여할 부천 작가 2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부천레지던시’는 부천시가 2017년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로 지정된 이후,
[금요저널] 부천시는 7월 28일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교육실에서 부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알코올이 뇌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한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알코올이 신체와 정신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음주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는 한편 회복과 재활에 대한 동
[금요저널] 부천시는 7월 14일부터 8월 29일까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시민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부천시 신중년노후준비지원센터’를 시원한 휴식 공간으로 개방한다. 경기도 최초로 문을 연 부천시 신중년노후준비지원센터는 신중년을 위한 통합 플랫폼으로 노
[금요저널] 부천천문과학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학생들의 과학문화 체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시티 오브 스타’ 야간 프로그램을 7월 22일부터 8월 14일까지 주 5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야간개장은 기존 주 2회 운영되던 야간 프로그램을 방학 기간 주
[금요저널] 부천시는 여름철 계절 꽃 조성 사업의 하나로 상동호수공원과 도당공원에 수국을 중심으로 한 여름꽃 경관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봄 원미산 진달래에 이어 여름에는 수국으로 계절별 꽃 도시 조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사업은 당초 원미·소사·오정 권역 6개 공원
[금요저널] 부천시는 경기도가 실시한 ‘2025년 미세먼지 저감 우수 시·군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인구 규모에 따라 3개 그룹으로 나눠 진행했으며 미세먼지 발생원 관리 등 3대 분야 22개
[금요저널] 부천시는 7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열린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41개국 221편의 장르영화를 선보인 이번 영화제는 영화와 인공지능 기술의 융합을 성공적으로 선보이며 국내외 영화인과 관객, 부천시민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