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남시는 2026학년도 1학기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통학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불법광고물 시 도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3월 17일 수내동 일대에 위치한 유치원과 초 중 고등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어린이보호구역과 교육환경보호구역 내 노
[금요저널] 성남시는 반려견의 문제행동 예방과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전문 훈련사가 맞춤형 행동 교정 상담과 교육을 하는 문화교실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이를 위해 성남시립동물병원 반려동물돌봄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요일별 온라인 상담 신청을 받는다.신
[금요저널] 성남시 수정구 상적동 39번지 일대 대왕저수지가 산책로 등이 있는 도심 속 수변공원으로 탈바꿈해 개장했다.시는 3월 20일 오후 2시 공원 진입 광장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왕저수지 수변공원 1단계 개장식’을 했다.대
[금요저널] 성남시는 식품 제조 접객 업소에 시설 개선, 운영 자금 등을 연 1% 저금리로 융자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고물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자영업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시설 개선과 원활한 사업장 운영을 지원하려고 추진하는 사업이다.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4월 6일부터 6월 26일까지 지역 내 3곳 습지에서 어린이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총 120회 운영한다.참여 대상은 유치원생, 어린이집 원아 등 10명 이상의 단체다.탄천 태평습지생태원, 탄천 수내습지생태원, 운중천 판교 숯내저류지 중 한 곳
[금요저널] 성남시는 시민고충처리위원회가 수정 중원 분당 3개 구청을 차례로 찾아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고충 민원 상담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시민고충처리위원회는 행정기관의 위법 부당한 처분이나 불합리한 행정제도로 피해를 본 시민 권익 보호를 위해 중립적 입장에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협의회가 6월 지방선거를 약 70여일 앞두고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하며 조직 안정과 내부 결속 강화에 나섰다.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협의회는 지난 17일 긴급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이준배 대표의 자진 사퇴로 인한 지도부 공백을 메우기 위해 강상태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강상태 의원이 대표발의한 성남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활성 및 안전 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지난 3월18일 제309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조례 개정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이 급증하면서 도로와 인도
[금요저널] 성남시는 제3기 청년정책협의체 위원 83명에 대한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발대식은 전날 오후 7시 시청 2층 모란관에서 열려 협의체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 소통의 시간, 협의체 활동 방향 논의 등이 진행됐다.청년정책협의체는 지역 청년을 대
[금요저널] 성남시는 일반음식점에 최대 40만원의 주방 후드 청소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이 사업은 주방 후드에 찌든 기름때로 인한 성능저하나 화재 발생 요인을 차단하기 위해 추진한다.올해 4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총 100곳을 지원한다.지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3월 26일 오후 2시 50분 시청 1층 온누리에서 ‘부동산 재개발 재건축과 세금 이야기’를 주제로 한 명사 초빙 강연을 연다.이번 강연은 앞선 2월 24일 부모 교육 특강에 이어 올해 두 번째 개최하는 ‘희망성남 토크콘서트’다.시는 이날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성해련 의원이 17일, 제309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성남파크콘서트 개최 시기의 부적절성을 강하게 지적했다.성남파크콘서트는 2012년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으로 재직하던 시절 처음 시작된 대표적인 시민문화행사다. 초기에는
[금요저널] 이군수 성남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 부위원장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예결위 심사 과정에서 임종철 부시장에 대한 총괄질의를 통해 공직사회의 정치적 중립성과 행정의 공정성을 강하게 주문했다.이 부위원장은 "지방선거가 78일 앞으로 다가온 중요한 시기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정연화 의원은 분당구 야탑동과 중원구 도촌동을 잇는 도촌사거리 일대의 교통 혼잡 해소를 위해 '야탑도촌역'신설 필요성을 제기했다.정 의원은 "야탑도촌역 신설은 인근 주민들이 10년 이상 기다려 온 지역 현안"이라며 "도촌사거리 일대의 만성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