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남시는 대학생 26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는 ‘드림스타트 꿈드림 멘토링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발대식은 전날 오후 7시 시청 3층 산성누리에서 열렸다.이 사업은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초등학생과 멘토 대학생을 1 대 1 매칭해 아동의 학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3월 30일 오후 2시~8시 수정구 창곡동 위례 밀리토피아 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제2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행사’ 가 열린다고 밝혔다.성남시사회복지사협회가 주최하고 성남시가 후원하는 이날 행사는 법정기념일인 사회복지사의 날을 기념해 마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11월 수정유스센터 재개관을 앞두고 운영 프로그램 등에 관한 의견을 듣기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설명회는 3월 26일 오후 4시 수정구 신흥2동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지역 주민, 초등학생, 청년층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금요저널] 성남시는 중동 정세 불안으로 종량제봉투 비닐 원료인 '나프타'수급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최소 6개월 이상 사용할 수 있는 종량제봉투 재고량을 확보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최근 비닐 원료 수급 불안 보도가 나온 이후 성남지역에선 23일 49만 장, 24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협의회가 최근 성남시가 강행하고 있는 성남복지재단 대표이사 공개모집과 관련해 "차기 시정부에 부담을 전가하는 '알박기 인사'"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더불어민주당협의회는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방선거를 불과 3개월 앞둔 시점에
[금요저널] 성남시는 2026년 상반기 한국파스퇴르연구소 ‘파스퇴르 주니어 과학교실’ 참여 학생을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성남시 지역 중학교 1~3학년 학생 16명 내외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4월 6일 오후 4시까지 지원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접수된 지원서는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4월 3일까지 지역 내 모든 공동주택에 종이팩 전용 수거함 2500개를 순차 설치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이를 위해 투입하는 사업비는 2억5000만원이다.종이팩 전용 수거함은 직사각형 철제 구조물에 수거용 비닐을 씌운 형태로 429곳 공
[금요저널] 성남시는 수정구 복정1지구에 국공립어린이집인 아테라숲 어린이집과 수자인다솔어린이집을 설치해 개원했다고 25일 밝혔다.각각 108번째, 109번째 국공립어린이집이자 복정1지구 내에 처음으로 문 연 공공보육시설이다.이 2곳 어린이집은 성남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
[금요저널] 성남시는 3월 25일 오전 시청 2층 모란관에서 청년 기업 정착 자금 지원사업 참여자 38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임차료 신청방법 및 유의사항, 성남시 주요 청년 정책 안내 등을 위해 마련됐다.시는 지난 2월 모집을 통해
[금요저널] 성남시는 취약계층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재난예방시설 지원 사업’ 대상자를 4월 16일까지 신청받는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성남시에 주소를 둔 재난취약계층으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족, 청소년가장 세대, 65세 이상 독거노인
[금요저널] 성남시는 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와 부설주차장 공유 기간을 2028년 4월 15일까지 2년간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한국폴리텍대학 성남캠퍼스는 산성동 일대 주차난 해소와 지역사회 기여를 위해 지난 2022년 4월 16일부터 부설주차장을 지역 주민에게 무
[금요저널] 성남시 중원구는 오는 3월 28일 오전 7시~10시 ‘제24회 중원구민 건강달리기 대회’ 가 열린다고 밝혔다.중원구단체장연합회가 주최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주민의 건강 도모와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다.대회는 ‘모두가 함께 달리는 신바람 중원’을 구호로
[금요저널] 성남시는 중원구 상대원1동 소재 성남시립노인요양센터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실시한 장기요양기관 정기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장기요양기관 정기 평가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전국 노인요양시설을 대상으로 3년마다 시행한다.이번에는 전국의 5
[금요저널] 성남시 수정구청소년수련관 리모델링 공사와 관련해 장기간 이어져 온 주민 피해 문제가 지나 3월 20일 최종 보상 합의로 마무리됐다.이번 공사는 2023년 12월 착공 이후 철거 과정에서 발생한 소음과 분진 등으로 인해 인근 산자푸1 2 3단지 주민들의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