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남시는 31일 종무식을 열고 성남시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에 기여한 ‘2025년 성남시 올해의 공무원 대상’수상자 2명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날 오전 10시 시청 온누리실에서 열린 종무식에서 ‘2025년 성남시 올해의 공무원 대상’수
[금요저널] 성남시는 시 승격 50주년을 맞아 지난 반세기 동안 성남의 변화와 성장을 집대성한 성남시사 50년사를 발간했다.이번 성남시사는 성남시가 성남문화원에 위탁해 추진한 대규모 시사 편찬사업의 결실로, 기존 10년 단위로 편찬되던 시사 체계를 과감히 탈피해 50
[금요저널] 성남시는 대기질 개선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기존 공무용 경유버스 차량 6대를 모두 수소전기버스로 교체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현재 2대의 도입을 완료했으며, 2026년까지 4대를 추가 확보해 공무 현장에 투입할 예정이다.수소전기버스는 주행 과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이준배 의원은 29일 성남시의회 5층 회의실에서 ‘운중동 버스 공영차고지 관련 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분당구 운중동 31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 버스 공영차고지 조성 계획과 관련해, 지역 주민들의 우려와 의견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이준배 의원은 29일 성남시의회 5층 회의실에서 ‘운중동 버스 공영차고지 관련 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분당구 운중동 31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 버스 공영차고지 조성 계획과 관련해, 지역 주민들의 우려와 의견
[금요저널] 성남시가 민선 8기 출범 이후 해마다 수상 실적을 늘려, 2022년 7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외부기관으로부터 총 220건의 상을 수상한 것으로 나타났다.연도별로는 2022년 하반기 41건을 시작으로 2023년 51건, 2024년 56건, 2025년에
[금요저널] 성남시는 2026년 1월 1일 오전 6시 30분 분당구 금토산 내 판교공원 정상 마당바위에서 해맞이 행사를 연다.시민과 함께 새해 일출을 맞으며 희망을 나누기 위해 판교 마당바위 해맞이축제위원회와 성남문화원이 공동 주관해 개최하는 행사다.일출 시각은 오전
[금요저널] 성남시는 성남섬유제조사업 협동조합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2000만원 상당의 방한용품을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시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시청 제2회의실에서 성남섬유제조사업 협동조합 한대현 이사장과 홍기섭 홍한섬유산업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
[금요저널] 성남시는 ‘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사업’사전타당성조사 용역 결과, 비용 대비 편익이 1.03으로 분석돼 사업 추진의 경제적 타당성이 확보됐다고 밝혔다.이번 결과는 지난 2023년 예비타당성조사 철회 당시 비용 대비 편익 0.76과 비교해 0.27포인트 상
[금요저널] 2025년 한해를 마감하는 지난 24일, 동두천시 시민회관에서 열린‘2025 경기도 시·군의회 의정활동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성남시의회 소속 의원 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경기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가 주최한 이번 시상식은 도내
[금요저널] 을사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 성남시의회 안광림 부의장이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로부터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은 전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투철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지방의정의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
[금요저널] 성남시는 내년부터 빌라 등 4층 이하 다세대주택의 녹슨 공용수도 배관을 개량할 경우 세대당 최대 60만원의 공사비를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이를 위해 시는 ‘수도급수 조례 시행규칙’을 개정해 다세대주택의 녹슨 공용수도 배관을 지원 대상에 포함하고, 신청
[금요저널] 성남시가 인공지능을 공공 행정에 접목해 실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전문 역량을 갖춘 ‘AI 챔피언’3명을 배출하며 디지털 행정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AI 챔피언’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공공분야 인공지능 전문가 2만명 양성을 목표로
[금요저널] 성남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5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최고 평가를 받았다.2023년과 2024년에 이어 올해까지 연속 수상을 이어가며, 친환경 교통 정책과 대중교통 중심 도시 전략의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국토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