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남시는 장기간 방치된 구미동 하수처리장 부지를 성남시 문화예술 중심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한 전문가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대학교 교수진과 성남시정연구원 연구진, 용역사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 10여명이 22일 오후 4시 구미동 옛
[금요저널] 성남시는 종이 없는 친환경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스마트 건축심의위원회를 운영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시는 올해 7월부터 건축위원회, 경관위원회, 건축·경관 공동위원회, 공공건축 심의위원회, 공공디자인 진흥위원회, 건축구조 전문위원회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9월과 10월 지역에서 열리는 2개 종류의 도 체육대회와 관련해 개회식과 폐회식 연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 시청 3층 산성누리에서 열린 보고회에는 이진찬 성남시 부시장과 이용기 성남시 체육회장 등 3
[금요저널] 성남시의회가 개원 33주년을 맞이해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991년 4월 15일 성남시의회가 처음 개원한 이래 성남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성남시의회의 역할과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포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덕수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강상태 의원이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설치 문제와 대왕저수지 수변공원 사업 지연 문제에 대해 지적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지난 22일 열린 제295회 제2차 본회의에서 강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신 시장의 독단행정으로 장기미집행 도시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최종성 의원은 지난 15일 성남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관부서 주요업무 청취에서 분당 선도지구 선정 관련해 용적률 공개 없이 주민동의를 요구하는 성남시의 행정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했다. 최종성 의원은 “분당 선도지구 신청이 9월 예정인데, 주민
[금요저널] 성남시는 도시 기반 시설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 산성대로 구간에 드론을 활용한 지하 시설물 3차원 데이터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지하 시설물 3차원 데이터란 질식 사고 등 사고 위험도가 높은 지하 시설물 조사 및
[금요저널] 성남시는 일상생활에서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하는 시민에게 반기별 3만원씩 연간 최대 6만원의 성남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자신의 스마트폰에 기후행동 기회소득 앱을 설치한 뒤 교통, 에너지,
[금요저널] 성남시는 전국 최초로 시행한 ‘아동의료비 본인부담 100만원 상한제’ 2023년 지원액이 전년도에 비해 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동의료비 본인부담 100만원 상한제는 18세 미만 아동의 연간 의료비가 100만원을 초과하면 그 초과분의 필수 비급여를
성남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성남시태권도협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참가종목은 품새, 겨루기, 스피드발차기, 개인격파, 기술격파, 태권체조 등이 있다. 이덕수 의장은 “이번 국제 태권도 대회는 성남시가 세계 속의 태권도 메카로
분당신도시 내 세대수가 적은 아파트 단지가 선도지구에 도전하기 위해 주민동의율을 끌어올리는데 집중하고 있다. 주민동의율은 성남시의 선도지구 공모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기 때문인데, 세대수가 많은 단지와 경쟁하기 위해서는 동의율에 승부를 걸어야 한다는 판단이 깔린 것으
경기도가 추진하고 민자로 건설되는‘용인~광주 고속화도로’에 대해 분당 서현로 지역 주민들이 반대 플래카드를 내걸고 서명을 받는 한편 공청회도 요구하는 등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앞서 성남시도 경기도에 공문을 보내 사업 재검토 및 서현로에 대한 대책
[금요저널] 성남시는 7월 19일 성남시의료원 운영을 위한 시 출연금이 3~9억원에 불과하다는 등의 허위사실을 유포한 이수진 국회의원을 허위사실 적시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혐의로 경기남부경찰청에 고소했다. 이수진 의원은 지난 1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금요저널] 성남시의회는 I 일보에서 지난 7월 15일 보도된 ‘[고발-얌체주차]“설마 성남시의원님 차량은 아니겠죠.”’기사와 7월 18일 보도된 ‘[속보] 성남시의회 청사 ‘얌체 주차’운전자는 성남시의원?’ 기사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며 강력히 반박했다. 성남시의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