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남시는 현 시금고 약정기간이 올해 말 만료됨에 따라 차기 시금고 지정을 위한 절차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지난 8일 2025년부터 2028년까지 4년간 성남시의 재정을 관리할 금융기관을 모집하기 위한 금고지정 신청 공고를 냈다. 시금고는 공개
[금요저널] 성남시는 경기도 공공도서관 운영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17일 밝혔다. 도내 31개 시군에 있는 공립공공도서관 284곳을 대상으로 한 이 평가는 △지역사회 협력과 유대 활동 △공간·시설 혁신 △관장의 전문성 등 7개 항목에 대한 정량
[금요저널] 성남시는 최근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수영장에서 물에 빠져 의식을 잃은 10대 박모 군을 인공 호흡으로 구조한 김재광 의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감사패를 전달식은 전날 오후 5시 시청 4층 시장실에서 진행됐다. 김재광 의사는 국군수도병원 응
[금요저널] 성남시는 판교수질복원센터의 하수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 없애기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성남판교수질복원센터는 판교·삼평·백현·운중동 지역에서 발생하는 생활 오폐수를 정화해 방류하는 시설로 하수 처리 용량은 하루 4만7000t 규모다. 해당 시설은 2
[금요저널] 성남시는 취업이나 이직을 준비하는 19~34세 청년 500명에게 ‘면접 키트’ 5종을 지원하는 사업을 편다고 1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2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면접 키트는 인공지능 역량 검사 120회 이용권과 학습 계획서 점착 메모지, L
[금요저널] 최근 성남시와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6조 2천억원대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 추진에 대한 주민들의 우려와 불안이 증폭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15일 최현백 의원은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한 결과 사업 추진에 큰 지장이 없는
[금요저널] 이군수 시의원은 지난 7월 14일 주말을 맞아 희망대공원 맨발 황톳길을 찾아 직접 체험하고 주민들과 의견을 나누는 ‘민생현장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며칠 전 개장한 맨발 황톳길에는 주말을 맞이해 많은 주민이 이용하고 있었으며 이 의원도 지인들과
[금요저널] 성남시는 15일 오전 성남시청에서 선플재단과 공동으로 ‘K-Respect’ 선언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언식은 다문화 시대에 외국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없애고 다양한 문화와 배경을 가진 사람들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인식을 확산시켜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는 것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8월 16일까지 수돗물 브랜드명을 공모한다. 올해 3월 수정구 복정정수장에 완공한 고도정수처리시설을 통해 생산·공급하는 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에 새 이름을 붙이려고 진행하는 공모다. 시는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명칭 △전국 각 수돗물 브
[금요저널] 성남시는 지난 7월 3일부터 5일까지 2박 3일간 일본 오사카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893만 달러 수출 상담 성과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헬스케어 및 건강식품 관련 관내 중소업체 14개사와 함께 현지에서 수출상
[금요저널] 성남시는 올해 7월 정기분 재산세로 44만4000건 2255억원을 부과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부과액은 전년대비 78억원 증가한 것으로 올해 신규 아파트단지 입주 및 판교 제2테크노밸리 건물 신축이 주된 요인이다. 재산세는 매년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용인광주고속화도로 종점구간이 태재IC로 결정, 성남 서현로 일대 교통대란이 우려(경기일보 9일자 10면)되자, 성남시가 주민 의견 수렴에 나섰다. 서현로는 이미 타 시·군에서 넘어오는 차량까지 더해 극심한 교통체증을 겪는 상황이어서 시는 경기도와 민간사업
성남 ‘상대원2 재개발’ 구역의 교회 1곳이 조합 측에 의해 강제 철거되고 또 다른 교회는 장기 대치 상태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성남시기독교연합회가 대책위원회를 꾸려 공동대응(5월 17일자 5면 보도=‘상대원2 재개발’ 교
[금요저널] 성남시의회는 시의 숨은 재산을 발굴한 유공 공무원인 회계과 재산관리팀 안성재 주무관과 이경미 주무관에게 의장 표창을 수여했다. 성남시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5월까지 약 1만 4,000필지의 시유재산 전수조사를 통해 토지대장과 등기부 자료를 일일이 대조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