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남시가 작년 전국에서 최초로 도입한 유치원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사업을 올해에 확대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이번 달부터 성남시 관내 유치원에 재원 중인 어린이들에게 제철 과일을 주 1~2회씩, 연간 58회 제공한다. 작년보다 2천800만원이 증액
[금요저널] 성남시는 2024년 1학기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주니어 과학교실’ 참여 학생을 모집한다. 파스퇴르 주니어 과학교실은 바이오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해 성남시와 한국파스퇴르연구소 협약을 통해 운영하기로 한 ‘청소년 바이오 진로 탐색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관내
[금요저널] 성남산업진흥원은 성남시 중소기업 판로 확대를 위해 국내 패키지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참가 및 신청대상은 성남시 소재 중소·벤처기업으로 상시근로자 10인 이상 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은 ‘누리성남 스마트스토어’ 플랫폼 내 유료광고 SNS 마케팅, 키
[금요저널] 성남시는 동물 유기 방지 및 동물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2024년 돌봄 취약가구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성남시에 거주하며 개, 고양이를 기르는 중위소득 120% 미만 반려동물 돌봄 취약가구이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금요저널] 성남시는 봄철 잔디 발아 시기를 맞아 분당구청 앞 잔디광장 출입을 5월 3일까지 전면 제한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매년 봄철 잔디의 새싹이 움틀 무렵에는 잔디가 튼튼하게 뿌리를 내리도록 잔디광장 출입·이용을 통제하는 휴식기간제를 실시하고 있다. 휴식
[금요저널] 성남시는 ‘발달장애인 부모합창단’을 창단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합창단은 발달장애 자녀 돌봄에 매진하느라 평소 자신의 꿈을 접고 사는 부모들에게 자아실현과 스트레스 해소의 기회를 제공하고 노래를 통해 장애에 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결성됐다. 현재 모
[금요저널] 성남시는 3월 13일 오후 2시 시청 2층 모란관에서 지역 내 9곳 기업과 ‘ESG 환경분야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SG는 환경, 사회, 의사결정 구조의 약칭으로 이날 협약은 시와 기업이 협력해 지속 가능한 환경가치를 실천해 나가기 위해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협의회는 정연화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성남사랑상품권 활성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안’이 ‘상품권 권면 금액의 100분의 10으로 할인 판매’하기로 원안가결 되었으나 국민의힘에서 또다시 상임위의 의결을 무시하고 재상정해 지난
[금요저널] 성남시는 취약계층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재난 예방 시설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대상은 성남시에 주소를 둔 재난취약계층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족, 청소년이 가장인 세대, 65세 이상 홀로 사는 노인 등이다
[금요저널] 성남시는 수정·중원·분당 3개구 보건소에 요일별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출장 상담소’를 차려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19세 이상 성인이 향후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가 됐을 때를 대비해 자신의 연명의료나 호스피스에 관한 의사를 미리 밝혀
[금요저널] 성남시는 봄철을 맞아 지역 내 6곳 맨발 황톳길을 오는 3월 15일부터 전면 운영 재개한다.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휴장 조치한 지난해 12월 1일 이후 석 달 보름만이다. 운영 재개하는 황톳길은 대원공원, 수진공원, 위례공원, 중앙공원, 율동공원,
[금요저널] 성남시는 새 학기를 맞아 오는 3월 22일까지 학교·유치원 집단급식소 135곳에 대한 위생점검을 벌인다. 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한 상반기 점검이다. 이를 위해 시·구청과 성남교육지원청 직원들로 구성된 11명의 합동 점검반을 꾸렸다. 점검반은 각 급식소를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이준배 의원이 지난 11일 열린 성남시의회 제29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새로운 분당을 위한 재건축 로드맵’을 제시했다. 이준배 의원은 발언에서 “대표적인 1기 신도시 분당은 30년이 지나 이제 재건축을 추
[금요저널] 이군수 의원이 대표발의한 “성남시 방사능 등 유해물질로부터 안전한 수산물 관리 조례안”이 제291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심의·의결돼 조례가 공포 후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이 해당 조례를 발의하면서 “지난 2011년 동일본 대지진으로 후쿠시마 원자력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