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남시는 찾지돌 복지안전망 운영, 교육지원사업 통합솔루션 개발, 버스 준공영제, 대형장난감 도서관 운영 등 4건을 올 상반기 적극 행정 우수사례로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최근 적극행정위원회를 열어 관련 업무로 성과를 낸 복지정책과 오미진 주무관,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7월 2일 오후 1시~5시 분당구 율동공원 잔디광장에서 ‘제2회 찾아가는 팝업 놀이터’를 운영한다. 팝업 놀이터는 잠깐 떴다 사라진다는 뜻의 팝업과 놀이터의 합성어로 다양한 공간을 일일 놀이터로 만들어 놀고서 원상태로 되돌려 놓는 방식으로
[금요저널] 성남시는 관내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풀러턴시에 설립한 ‘성남비즈니스센터’의 개관식을 27일 성황리에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본 센터는 한·미 지자체간 산업·경제 분야 협력사업의 결과물이다. 이날 개
[금요저널] 성남시의 자매도시인 미국 캘리포니아 풀러턴시가 6월 27일을 ‘성남시의 날’로 선포했다. ‘대한민국 성남시의 날’은 27일 풀러턴 시청에서 성남시와 미국 풀러턴시 간의 자매결연 협약 기념식이 열린 자리에서 신상진 성남시장이 이끄는 성남시대표단이 참석한 가
[금요저널] 성남중원경찰서는, 2023년 6월 27일 성남중원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협력단체와 함께 모범청소년‘중원 드림하이’장학금 지원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중원 드림하이’장학금 행사는, ‘중원구 관내 학생 중 경제적인 어려움에도 성실히 생활하는 청소년이
[금요저널] 신상진 성남시장은 “오는 10월부터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독감백신 무료 접종사업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신 시장은 “추경을 통해 사업비 92억원을 추가 확보했다”며 28일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모든 시민 독감백신 접종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대한
[금요저널] 성남시는 7월부터 경기도에서는 최초로 주차장 부지를 소유하고 민영주차장을 설치할 경우 공사비의 50% 이내, 최대 10억원 무이자 융자지원하는 사업을 실시한다. 민영주차장 무이자 융자지원 사업은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주차장부지 확보의 어려움과 공영주차장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7월 3일부터 7일까지 올해 상반기 고용우수기업을 모집한다. 모집은 15세 이상 34세 이하의 청년 고용우수기업, 일반근로자 고용우수기업 등 2개 분야에서 이뤄진다. 성남지역에서 2년 이상 본사 또는 주된 공장을 정상 운영 중인 중소기업 가
[금요저널] 성남산업진흥원에서 운영 중인 성남특허은행은 오는 19일부터 11월까지 관내 중소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개발 촉진과 IP거래 활성화를 통한 기술사업화 역량강화를 지원하고자 ‘특허거래 지원’ 사업 참가 기업을 모집 중이다. ‘특허거래 지원’ 사업은 기업이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7월 3일부터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고용보험법에 따른 육아휴직급여 상한액과의 차액을 최장 6개월간 지원해 대상자는 월 10만~80만원의 장려금을 받을 수 있다. 이를 위해 시는 추경 예산을 통해 올해 사업
[금요저널] 올해로 창단 20주년을 맞이하는 성남시립교향악단의 ‘아름다운 성남의 밤’ 공연이 25일 미국 풀러턴시의 은혜한인교회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1,000여명의 관람객이 객석을 가득 메운 이번 연주회는 성남시와 풀러턴시의 자매결연 체결을 기념하고 성남시 관내 기
[금요저널] 성남시는 집중호우 시 침수에 취약한 성남대로 하탑·이매지하차도 입구부에 진입차단시설 설치를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하탑·이매지하차도는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 피해를 입었던 곳이다. 성남시는 이에 재난안전특별교부세 7억원, 국비 1.5억원,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7월 25일까지 ‘제13기 시정 모니터’로 활동할 시민 80명을 모집한다. 시정 모니터는 지역 현장을 관찰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들어 주민 생활 불편 사항을 성남시에 알려주는 가교역할을 한다. 모니터링 내용과 관련한 정책과 제도 개선에 관한
[금요저널] 지난 2020년 코로나19 확산으로 운행이 중단되었던 판교 인천공항버스 5000번이 26일부터 재개됨에 따라 서현동이나 야탑에서 5300번, 5400번 등을 이용하였던 판교 주민들의 불편함이 해소될 전망이다. 26일 최현백 의원은 “그동안 판교지역 주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