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남시는 주야간 시간제 보육시설인 ‘해님 달님 놀이터 수정점’을 설치해 오는 4월 5일 정식 개소한다. 해님 달님 놀이터는 맞벌이 가정의 보육 공백을 해소하고 양육에 관한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민선 8기 공약사업의 하나로 설치·추진됐다. 지난달 30일부
[금요저널] 성남시는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4명의 노동안전지킴이가 활동을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성남시 노동안전지킴이는 산업안전기사 등 관련 분야 자격증 소지자와 30년 이상의 실무 경력자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2인 1조를 이뤄 오는 12월 19일까지 건설·제조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국민의힘 박종각 의원은 판교 제2테크노밸리 대중교통 문제가 심각해 주민의 편의를 위해 지하철역 신설이나 구역 내 버스노선 확충을 관련 부서와 LH공사에 공식적으로 요청했다. 본건은 기존 판교 테크노밸리의 교통 문제가 날로 심각성을 더하던 중 2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4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분당 중앙공원에서 ‘한마음 치매 극복, 걸으면 젊어지는 뇌 건강 걷기’ 행사를 연다.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관심을 높이기 위해 분당구치매안심센터가 주관해 개최하는 행사다. 행사는 중앙공원 황
[금요저널] 성남시는 미래 세대를 위해 기록·보전해야 할 유무형의 도시문화 관련 자원을 시민에 추천받는다고 3일 밝혔다. 디지털 아카이브 자료 구축을 위한 조사 대상을 선정하려는 절차다. 추천 대상은 역사적인 가치가 있거나 시민 생활문화와 밀접한 지역, 공간, 건축,
[금요저널] 지난 3월 22일 대법원은 서현동 110번지 공공주택지구지정취소 사건에 따른 소송비용액확정결정 신청에 관해 LH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제출한 비용계산서를 서현동 주민편에 송부했다. LH가 신청한 금액은 총 1억5천5백여만원. 주민 509명이 1인당 30만원을
[금요저널] 성남시는 제78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15명의 건치인을 선발해 시상하기로 하고 오는 4월 3일부터 28일까지 대회 참가 희망자를 모집한다. 신청 대상과 선발인원은 6세 어린이 6명 초등학교 5·6학년생 6명 65세 이상 어르신 3명이다. 6세 어린이와
[금요저널] 성남시는 새로운 도시 브랜드 ‘희망도시 성남’ 디자인을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새 도시 브랜드는 “첨단·혁신·휴머니티로 초연결된 도시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를 주제로 디자인됐다. ‘성남’이라는 두 글자의 초성을 선으로 유연하게 연결하고 ‘희망도시’라는
[금요저널] 신상진 성남시장은 30일 오후 성남시 고도제한 완전해결 범시민대책위원회의 원활한 활동을 위한 일일후원찻집에 참석했다. 신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성남시 마지막 남은 고도제한 완전 해결을 위해 우리가 힘을 합쳐야 할 때”며 “고도제한 완전해결은 원도심뿐만
[금요저널] 성남산업진흥원은 ‘㈜호반건설, 코오롱베니트㈜, 한솔PNS IT서비스부문, SK C&C, ㈜호텔롯데 롯데월드’와 함께 창업기업 간 사업협력을 통해 신기술 창출 및 개방형 혁신을 도출하기 위한 ‘2023 성남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다음달 17
[금요저널] 성남시는 3월 30일 오후 3시 시청 온누리에서 ‘포스트 코로나 대비 감염병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감염병의 과거 50년, 준비하는 미래 50년’을 주제로 한 이날 심포지엄은 신상진 성남시장과 감염병 전문가, 성남시와 경기도 보건소 직원 등 300여명이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4월 3일부터 난임 부부를 대상으로 ‘한방 난임 지원사업’을 편다. 이 사업은 성남시한의사회와 협업 추진해 여성 외에 남성에게도 최대 180만원의 한방 난임 치료비를 지원한다. 성남시가 146만원을, 한방 병·의원이 34만원을 분담해 한약
[금요저널] 성남시는 3월 30일 영국표준협회가 발급하는 스마트도시 국제인증서를 받았다. 인증서 수여식은 이날 오후 3시 서울시 중구 소재 영국표준협회 코리아 본사에서 성남시 4차산업추진단장과 영국표준협회 한국법인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스마트도시 국제인증은
[금요저널] 성남시는 시 홈페이지에 ‘깡통전세 피해 예방 상담센터’ 배너 광장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신축 다가구·연립·다세대주택의 가격이나 선순위 권리관계 등을 제대로 알지 못해 발생하는 깡통전세 등 임차인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깡통전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