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남시의회 강상태 의원은 대왕저수지 수변공원 조성사업이 민선 8기 출범 이후 2년 넘게 지연된 것과 관련해, “행정의 연속성은 사라지고 정치적 고려만 남은 무책임한 결정”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대왕저수지 수변공원은 2009년 도시계획시설로 결정된 이후,
[금요저널] 성남시의회는 21일 열린 제30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조우현 의원이 대표발의한 ‘사람유두종바이러스 예방접종 확대를 위한 감염병예방법 개정안 조속 통과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밝혔다. 현재 정부는 12세~17세 여성 청소년과 18세~2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의원협의회는 오는 7월 24일 오후 3시, 성남시의회 4층 세미나실에서 ‘한병도 국회 예산결산위원장 초청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분당·판교 지역의 주요 현안 해결과 국비 확보 방안 마련을 위해 열리며 더불어민주당 분당갑
[금요저널] 성남시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예방 접종을 무료로 시행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폐렴구균은 폐렴, 균혈증, 수막염 등을 일으키는 원인균으로 노인의 경우 노화로 인한 폐 기능 저하로 폐렴에 걸리면 패혈증, 호흡곤란, 폐농양 등의 합병증으로
[금요저널] 성남시는 아동·청소년 돌봄 서비스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온종일 돌봄시설 교사, 조리원 등 종사자 신규 채용 시 ‘다면적 인성 검사’를 의무화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이 같은 내용의 자체 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8월 1일 신규 채용자부터 적용하기로 했다
[금요저널] 성남시는 예기치 못한 각종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에 대비하고 발생 시 실질적인 보상을 통해 조기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풍수해보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풍수해·지진재해 보험은 태풍·호우·홍수·강풍 등의 풍수해와 지진으로 인한 피해를
[금요저널] 신상진 성남시장은 21일 오후 분당구 백현동 낙생대공원 내 새롭게 조성된 테니스장 개장식에 참석했다. 이날 개장식에는 신상진 시장을 비롯해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회장, 성남시테니스협회 장외용 회장 및 회원, 일반시민 등 50여명이 참석해 테이프 커팅과 기념
[금요저널] 성남시의회는 21일 제30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7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진행한 제304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21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안건처리에 앞서 김선임 의원, 박은미 의원, 서은경 의원, 정연화 의원,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김선임 의원이 21일 열린 제30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수십억원이 투입된 공공시설이 방치되고 있다”며 시 집행부에 유휴공간의 적극적인 개방과 시민 활용 방안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 의원은 태평4동과 신흥3동의 공공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성 의원은 지난 7월 21일 열린 제304회 성남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의 주도로 가결된 ‘성남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강도 높은 반대 발언을 펼쳤다. 최 의원은 “이번 조례안은 개발 논리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서은경 의원은 7월 21일 제304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성남FC 대표이사 채용 과정에서 불거진 각종 의혹에 대해 철저한 감사를 촉구하고 정치적 논리에 휘둘리는 체육회와 성남시의 반복되는 무능 행정을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원스트라이크
[금요저널] 성남시의회는 18일 열린 제304회 임시회 제1차 경제환경위원회 회의에서 ‘성남시 정원문화 조성 및 진흥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안’을 심사하고 부서와의 협의 및 조문 조정 등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최종 수정가결했다. 이번 개정안은 조우현 위원장이 대표 발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정연화 의원은 7월 21일 열린 제30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서울공항 인근 지역의 고도제한 문제를 정면으로 비판하며 성남시의 보다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정 의원은 “서울공항 고도제한은 1970년대 프로펠러기 기
[금요저널] 성남시의회는 19일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성남오픈 국제태권도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국내외 선수단을 환영했다. 이번 대회는 국제 규모의 행사로 10여 개국에서 1,000여명이 넘는 선수들이 참여해 태권도 문화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