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설을 앞두고 간부공무원들이 참여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10일 못골종합시장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 장을 보고 상인들을 격려했다.11일 오후에는 김현수 제1부시장이 구매탄시장에서 장을 볼 예정이다.간부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2월 10일 오전, 수원순복음교회에서 열린 ‘수원특례시 지도자 조찬기도회’에 참석했다.이번 조찬기도회는 수원시 기독교 총연합회 주최로 마련됐으며 지역 목회자와 각계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수원의 발전과 시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2월 10일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열린 ‘2026년 설 명절 이웃사랑 나눔 전달식’에 참석해 지역 주민들과 따뜻한 명절 인사를 나눴다.이번 전달식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
[금요저널] 연초부터 손꼽아 기다리던 설 연휴가 이번 주말부터 시작된다.올해는 연휴 기간 내내 영상 10도 안팎의 따뜻한 날씨가 예보돼 모처럼 야외에서 시간을 보내기 좋을 것으로 전망된다.수원시 곳곳에서 전통과 즐거움, 자연과 휴식을 만끽하는 연휴를 보낼 수 있는 방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현장 중심 민원 해결 모델 ‘새빛신문고’를 더 많은 시민이 활용할 수 있도록, 44개 동을 방문해 집중 홍보에 나선다.풍부한 실무경험이 있는 베테랑 공무원이 44개 동 통장회의를 찾아가 새빛신문고의 취지와 운영방식을 설명하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2026 중소기업 국내 박람회 개별참가 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제조기업을 2월 10일부터 3월 10일까지 모집한다.중소기업 생산제품 특성에 맞는 전문 박람회 개별 참가를 지원해 기업이 판로를 개척하고 마케팅 경쟁력을 강화하도록 돕는다.수원시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설을 맞아 2월 10일부터 22일까지 수원수목원에서 가족과 함께 자연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설 연휴에 일월수목원과 영흥수목원 잔디마당에는 투호·윷놀이·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체험존이 설치된다.수목원을 찾는 시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버스정류장 인문학글판에 게시할 단문 창작글을 2월 25일까지 공모한다.공모 주제는 ‘희망, 위로 가족, 청년’이다.수원시민이나 수원 소재 학교·직장·사업체 소속된 사람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분량은 띄어쓰기를 제외한 35자 이하로 작성해야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9일 태장마루도서관 강당에서 개최한 ‘2월 일자리 두드림 구인·구직의 날’채용 행사에서 62명이 현장 면접을 봤다.2차 면접 예정자는 11명이다.주식회사 티에프이, 케이티텔레캅주식회사, 주식회사 세한이앤씨, ㈜로지션, 휴먼스토리에프에스㈜ 등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제4회 아시아 청년 포럼’보조사업자를 2월 27일까지 공모한다.수원시가 주최하고 민간 보조사업자가 주관하는 제4회 아시아 청년 포럼은 수원 청년 창업가를 대상으로 해외연수와 역량강화 교육을 운영해 글로벌 창업 역량을 높이고 교류 기회를 제공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5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지방정부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경기도 주관 2025년 지방세외수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수원시는 행안부 평가에서도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세외
[금요저널] ‘새로운 시선, 빛나는 시간’제176회 수원새빛포럼이 2월 12일 오후 4시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다.조용민 언바운드랩데브 대표가 강연자로 나선다.조용민 대표는 ‘인공지능 시대, 어떻게 일해야 할까?’를 주제로 강연한다.인공지능 기술이 다양한 분야에서
[금요저널] 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이 유통 수산물 3종을 대상으로 방사능 안전성 검사를 한 결과, 모두 ‘적합’판정을 받았다.수원시농수산물도매시장은 지난 2일 유통 수산물 3종에서 검사시료를 채취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방사능 안전성 검사를 의뢰했다.수산물 3종 모두
[금요저널] 수원박물관은 2월 28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전말연 작가의 개인전 ‘주송 전말연전–붉은 말의 해 ‘연의 마음을 담다’’를 연다.수원박물관이 추진하는 두 번째 시민 참여 대관 전시다.진흙 속에서도 맑게 피어나는 연꽃처럼 삶 속에서 지켜온 마음을 작품에 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