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도시미래위원회 이찬용 위원장은 지난 9일 탄소중립 그린도시 주민실천단 임원진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 맞춤형 탄소중립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간담회에는 신호정 회장을 비롯한 주민실천단 임원진과 평동장, 수원시 그린도시추진단장,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는 9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1회 수원특례시 장애인 한마음 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수원시장애인체육회와 수원시장애인복지단체연합회 관계자, 선수 400여명과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최정헌 의원이 국민의힘 경기도당 청년위원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최 의원은 지역 청년조직을 꾸려온 경험과 현장에서 청년들의 목소리를 들어온 활동을 바탕으로 경기도 전역 청년정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현재
[금요저널] 이재준 수원시장은 9일 오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수원 지역 국회의원들과 정책간담회를 열고 “수원 대전환, 나아가 대한민국 대전환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재준 시장과 백혜련·김영진·김승원·염태영·김준혁 의원, 김현수 제1부시장,
[금요저널] 수원시와 수원아동보호전문기관은 8일 복합문화공간 111CM에서 수원아동보호전문기관과 ‘딱딱한 부모보다 똑똑한 부모 되기–부모공감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강연에서 이서원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교수가 △자녀를 독립된 권리의 주체로 존중하는 방법 △갈
[금요저널] 수원시 장안구보건소와 송죽동 상인연합회는 8일 ‘보건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상인들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송죽동 상인연합회 사무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김정원 장안구보건소장, 건강관리과장,
[금요저널] 수원시는 8일 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공공 안내 시설물 위치정보 활용 설명회’를 열고 유관기관에 광교산·칠보산 안내시설물 전자지도를 소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수원시, 수원소방서 수원남부소방서 수원장안경찰서 수원권선경찰서 등 유관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금요저널] 수원시국제교류센터는 외국인 지역 이해 프로그램 ‘우리는 수원 in’에 참가할 외국인 30명을 9월 14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kt위즈와 함께한다. 참가자들은 수원시 대학생 공공외교단과 함께 16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t위즈와 LG트윈스
[금요저널] 수원시 18개 이발 업소가 입영 예정인 수원시민에게 무료로 이발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원시민 장병은 이발 요금을 50% 할인해 준다. 입영 예정 시민은 입영통지서와 신분증을 지참해 봉사에 참여하는 이발 업소에 방문하면 무료로 이발할 수 있다. 이발 봉사
[금요저널] 수원시가 7~9일 독일 베를린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독일 소비자가전박람회’에서 관내 중소기업 6곳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수원시관’을 운영했다. 독일 소비자가전박람회는 139개국에서 22만명 이상의 바이어가 찾는 유럽 최대 소비자가전 전시
[금요저널] ‘2025 새빛만남’을 시작한 이재준 수원시장이 “시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의견이 수원시가 나아갈 방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8일 수원시가족여성회관에서 매교동 주민들과 2025년 첫 새빛만남을 한 이재준 시장은 “여러분의 작은 의견도 소중하게 듣고
[금요저널] 50대부터 60대 초반을 지칭하는 신중년은 혼란스러운 시기다. 은퇴가 코앞에 다가왔지만 지속적인 사회활동을 원하고 노후 준비를 본격화해야 하지만 아직 ‘중년’ 이라는 단어가 어색할 수밖에 없다. 사회적 지원도 청년이나 노인에 비해 충분치 않다. 수원시 인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도시미래위원회 조미옥 의원은 지난 5일 고색역 앞 일대에서 진행된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에는 사업을 함께 이끌고 있는 주민실천단도 동행해 현장을 직접 살폈다. 조미옥 의원은 “탄소중립 그
[금요저널] 수원시가 극심한 가뭄으로 고통을 겪는 강릉시에 물 26.2t을 지원했다. 8일 살수차 4대, 급수차 1대에 물 26.2t을 싣고 강릉시로 이동해 취수원인 오봉저수지 주변에 퇴수했다. 정부는 지난 8월 30일 강릉 지역에 재난 사태를 선포했다. 강릉은 가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