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18일 조례안 등 7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위원회는 강영우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원안가결했고 박현수 의원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첨단전략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수정가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장정희 기획경제위원장은 지난 4월 16일 ‘제3회 행복 두 배 갈비 밥상’후원 행사에 참여해 수원시홍재장애인주간보호시설 이용자 및 직원 130여명과 함께 따뜻한 점심 식사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명륜진사갈비 수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윤명옥 의원은 지난 4월 17일 광교더샵아파트똑버스추진위원회 회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명옥 의원을 비롯해 김동은 교섭단체 대표, 광교더샵아파트똑버스추진위원회 최미경, 조성진 공동대표와 회원 및 수원시 대중교통과 신민철
[금요저널] 수원시 팔달구보건소가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12월까지 ‘근육짱짱 평생건강 백세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어르신들이 기초 건강관리를 하고 신체활동을 증진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팔달구 관내 경로당 8개소를 찾아가 진행한다. 운동은 경로당에서 주 1회
[금요저널] 수원시는 시민들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18일부터 비대면 방식으로 ‘2025 수원시민 재난안전진단 캠페인’을 진행한다. 수원시민이라면 누구나 홍보물 큐알에 연결된 웹페이지에서 4월 18일부터 8월 17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은 미취학 아동부터
[금요저널] 수원시는 ‘제55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소등행사를 한다.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기후 행동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한 이번 소등행사에는 수원시청과 4개 구청, 수원컨벤션센터, 세계문화유산 화성행궁 등 공공기관과 삼
[금요저널] 수원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는 1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상반기 회의를 열고 ‘제1차 수원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등을 심의했다. 제1차 수원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은 ‘시민과 함께 탄소중립 실현하는 지구로운 도시 수원’을
[금요저널] 수원시 자원회수시설로 반입되는 소각용 생활폐기물을 샘플링한다. 지난 15일 시작한 소각용 생활폐기물 샘플링은 5월 29일까지 11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공직자, 주민 대표, 수원시자원회수시설 주민감시요원 등이 참여한다. 44개 동에서 배출한 종량제봉투를
[금요저널] 수원시가 정책 변경이 많은 복지 분야 업무 담당자가 업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복지 업무 프로그램을 구축했다. 예를 들어 ‘생계급여 기준에 대해 알려줘’라고 검색하면 생계급여 기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설명하고 사업 운영 기관
[금요저널] 오전 6시 30분. ㈜비비테크 향남공장에 박오성, 노현래씨가 탄 자동차가 도착하면 대문이 열린다. 두 사람은 매일 1등으로 출근한다. 두 사람은 사내 카페 YTT에서 지난 1월부터 바리스타로 일하고 있다. 이른 아침부터 환한 미소로 직원들을 맞아주는 박오
[금요저널] 수원문화재단은 이달 17일부터 지역 예술인 및 예술단체의 안정적이고 자율적인 문화예술 창작·활동 기반 구축을 위해 형형색색 문화예술 지원사업의 2차 공모를 시작한다. 형형색색 문화예술 지원사업은 지역 예술인 및 문화예술 단체의 다채로운 문화예술 활동 활성
[금요저널] 수원시립미술관은 수원교육지원청과 협력해 ‘2025 수원시립아트스페이스광교 교사 연수회: 이음’을 4월 16일 수원시립아트스페이스광교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수원교육지원청‘2025 수원미래교육협력지구 교육공동체 역량강화 교육 사전 연수’의 일환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17일 수원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복지박람회’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수원특례시의회 의원, 단체, 시설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재식
[금요저널] 지난 2022년 제371회 제1차 정례회에서 수원시의회 배지환 의원은 ‘수원시의회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 하며 의안 발의에 필요한 의원 정족수를 전체 의원의 5분의 1 이상에서 10분의 1 이상으로 완화한 바 있다. 이는 지방의회가 자치입법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