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시가 ‘2025년 하반기 수원시 청년행정체험’ 참여자 94명을 선발하고 3일 시청 대강당에서 오리엔테이션을 했다. 1기 참여자 54명은 3일부터 31일까지, 2기 참여자 40명은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근무하게 된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은 수원
[금요저널] 수원시가 하반기 ‘찾아가는 새빛 정원상담실’에 참여할 관내 공동주택, 학교, 기관 등 6개소를 모집한다. 찾아가는 새빛 정원상담실은 관내 공동주택, 학교, 기관 등에 찾아가 키우는 식물의 분갈이, 가지치기 등을 직접 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화분 만들기 등
[금요저널] 수원시가 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신개념 무역결제 브리핑· 일본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수출상담회에는 자부담으로 방한한 일본 현지 바이어 10명이 참여했다. 관내 중소기업 70개사는 일본 바이어들과 미용·화장품 제품 등을 중심으로 대면 수출 상담을
[금요저널] 수원시는 민선 8기 출범 첫날인 2022년 7월 1일 글로벌 체외 진단시약 기업 에스디바이오센서㈜를 시작으로 지난 6월 30일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기업 ㈜프로젝트문까지 3년 동안 15개 첨단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수원시정연구원이 기업 유치가 미치는
[금요저널] 수원시는 3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13개 협업 기관과 ‘2025년 수원시 협업 기관 인권 구제 협의회’를 열고 인권침해 구제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수원시 인권담당관을 비롯해 수원도시공사, 수원시정연구원, 수원도시재단, 수원문화재단, 수원컨벤
[금요저널] 수원시가 국제사이버·동남보건·수원여자 대학교와 함께 신중년 일자리 거점을 구축한다. 수원시와 세 대학은 3일 시청 상황실에서 ‘성인중점대학 일자리 네트워크 거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수원시는 거점형 일자리 네트워크 체계를
[금요저널] 수원시가 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 수원도시건축문화제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었다. 대학생 30명으로 구성된 서포터즈는 △수원디자인대상 후보작 발굴 △행사 주요 프로그램 현장 지원 △도시건축문화제 관련 온라인 홍보 등 활동을 한다. 수원도시건축문화제는
[금요저널] 수원시가 4일부터 31일까지 무허가 환경오염 물질 배출시설을 점검한다. 점검 대상은 평동·고색동에 있는 자동차정비업체 116개소이다. 주로 도장시설, 세차시설 불법 운영 여부를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시·구 합동점검으로 진행되고 심야 등 취약 시간대에도
[금요저널] 수원시가 ‘2025년 하반기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을 전개한다. 노후화된 경유차의 배출가스로 인한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노후 경유차를 폐차하는 차주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은 대기관리권역 또는 수원시에 사용본거지가 6개월 이
[금요저널] 수원시가 새빛톡톡 개시 2주년을 맞아 7월 27일까지 감사이벤트를 연다. 새빛톡톡 회원 누구나 새빛톡톡 앱 상단 배너를 눌러 참여할 수 있다. ‘나에게 새빛톡톡은 OOOOO다’라는 질문에 자유롭게 답을 입력하면 된다. 2025년 6월 16일 이전 가입자는
[금요저널] 수원시가 ‘모바일 전자고지 시스템’을 확대한 후 6월 자동차세 징수율이 6.3%P 향상됐다. 총 382억원을 징수해 2024년보다 34억원 초과 징수했다. 2025년 지방세 정기분 징수율은 79.6%로 2024년보다 6.3%P 증가했다. 수원시 4개 구는
[금요저널] 오는 31일 수원문화재단 수원시미디어센터는 2025년 특별프로그램 ‘수미C의 성덕일지: PD열전 – 송창의 PD편’을 센터 상영관에서 개최한다. ‘성덕일지’는 신조어 ‘성덕’에서 착안한 제목으로 한 분야에 몰입해 성취를 이룬 인물들을 초청해 그들의 깊이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유재광 의원이 ‘일월공원’의 명칭을 ‘일월호수공원’ 으로 변경하는 데 기여한 공로로 지역 주민들로부터 감사의 뜻을 전달받았다. 감사장은 지난 2일 권선구 일월청구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에서 수여했다. 주민들은 공원의 정체성과 상징성을 명확히 반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유재광 의원이 지난 2일 경기대명고등학교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이번 감사장은 학교 주변 환경을 개선하고 통학로 안전 확보에 힘쓴 데 대한 감사의 뜻으로 전달됐다. 경기대명고 측은 “학교 주변의 노후 보도와 주변 환경으로 인해 학생들의 통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