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시가 시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이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도록 ‘민원인 전용 주차구역’을 조성했다. 본관 마당 주차장과 별관 지하 1층 주차장에 20면씩 총 40면을 조성했다. 주차면 바닥을 파란색으로 칠하고 ‘민원인 전용 주차구역’ 표지판을 설치했다. 평
“화성시와 화성시민들께 경기국제공항 공론화위원회를 운영해 건설과 관련된 모든 의사결정을 추진해 나갈 것을 공식 제안한다.” 이재준 수원시장이 3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념식에서 앞으로 시정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이재준 시장은 수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아 “시민의 꿈이 실현되고, 서로 배려하며 함께 성장하는 ‘모두의 도시, 하나의 수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이 시장은 3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념식에서 &ld
[금요저널] 지난 5월 19~20일 개장한 수원 수목원이 누적 방문객 수 20만명을 돌파했다. 5월 19일부터 6월 27일까지 일월·영흥 수목원의 방문객 수치를 집계한 결과, 일월수목원은 12만 3611명, 영흥수목원은 7만 8058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
[금요저널] 수원시가 6월 3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3 수원 MICE 정책포럼’을 열고 MICE 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컨벤션센터 한국비즈니스이벤트컨벤션학회, 한국무역전시학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포럼에서는 코로나19 완화 이후 융복
[금요저널] 수원시 무궁화 봉사단은 무궁화 개화 시기에 맞춰 6월 30일 권선구 수원무궁화원에서 ‘무궁화 하바리움 만들기’ 봉사활동을 했다. 하바리움이란 허브와 아쿠아리움의 합성어로서 마른 식물에 보존 기능이 있는 특수용액을 투명 용기에 담아 보관하는 원예 소품이다.
[금요저널] 수원시는 6월 30일 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지방세외수입 담당자를 대상으로 업무 전문성 강화 실무교육을 했다. 시·사업소·구 세외수입 부과·징수 담당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세외수입 전반에 관한 시스템 사용법, 개별법에 따른 세외수입 부과처리·체납관리 등 실
[금요저널] 취임 1주년을 맞은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시민의 꿈이 실현되고 서로 배려하며 함께 성장하는 ‘모두의 도시, 하나의 수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재준 시장은 6월 3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념식에서 “민선 8기 수원은 ‘수원을
[금요저널] 수원시는 6월 29일 시청 대강당에서 ‘자산형성지원 통장사업’ 가입자를 대상으로 자립역량교육을 했다. 희망키움통장Ⅱ·내일키움통장·희망저축계좌Ⅱ 가입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이날 교육은 송지령 국민연금공단 노후준비서비스팀 과장과 김윤정 수원지역자활센터
[금요저널] 수원시 마을만들기협의회는 6월 28~29일 전주시 일원에서 ‘마을만들기 우수사례’ 견학을 위한 ‘2023년 마을만들기협의회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15개 동 마을만들기협의회 위원, 수원도시재단 마을자치지원센터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금요저널] 수원시와 수원특례시청노동조합은 6월 29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3년 임금·단체협약’을 체결했다. 임금·단체협약 주요 내용은 기본급 1.7% 인상 정년 연장 성과평가·성과상여금 도입 등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상수 수원시 환경국장, 수원특례시청노동조
[금요저널] 수원시가 거듭된 진술로 인한 학대피해아동의 2차 피해를 방지하는 ‘아동학대조사 중복진술 최소화 시스템’을 7월 1일부터 시범 운영한다. 7월부터 12월까지 수원서부경찰서 관할 구역에서 발생하는 아동학대 사건에 대해 ‘아동학대조사 중복진술 최소화 시스템’을
[금요저널] 수원시는 7월 3일부터 21일까지 ‘모두의 도시, 하나의 수원을 위한 새빛톡톡 시민 정책제안 집중 공모’을 진행한다. 공모 주제는 ‘수원특례시 발전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 제안’이다. 탄탄한 경제 깨끗한 생활 따뜻한 돌봄 혁신 행정 등 4개 분야에 대한 정
[금요저널] 수원시자원봉사센터의 상반기 사랑의 밥차가 6월 29일을 끝으로 마무리됐다. 오는 9월부터 ‘찾아가는 사랑의 밥차’로 다시 운영된다.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29일 연무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사랑의 밥차를 마지막으로 상반기 사랑의 밥차를 마무리했다. 사랑의 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