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은 수원의 대표 인물인 한국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 ‘나혜석’을 주제로 한 ‘생생 나혜석 실감 콘텐츠’ 서비스를 7월 4일부터 운영하며 사전 참여자 예약을 진행한다. ‘생생 나혜석 실감 콘텐츠’는 지난해 2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는 제12대 수원특례시의회 개원 1주년을 맞아 7월 3일 수원시청 중회의실에서 시민과 함께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기념식은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장 의장과 시의원, 주요 내빈 및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1부와 2부로 진행되며 1부에서는 식전
[금요저널] 수원시가 ‘2023년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에 참여할 시민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 위치한 석면 슬레이트로 된 지붕재나 벽체를 사용하는 주택 또는 건축물대장에 공장으로 기재돼지 않은 창고·축사 등 비주택 소유자다. 석면 슬레
[금요저널] 수원화성박물관이 역사·학술·전시활용 가치가 있는 유물을 수집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진행한 유물 공개구입을 완료했다. 올해는 장용외영 창설 230주년을 맞아 기존에 수집한 병장기 유물과는 다른 독특한 형태의 환도를 구입했다. 정식 명칭은 ‘검삼병 흑칠장환
[금요저널] 수원시가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대사’로 이웅종 KCMC문화원 대표를 위촉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26일 집무실에서 이웅종 대표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웅종 대표는 SBS의 TV ‘동물농장’에서 반려견의 문제행동을 교정하는 ‘개과천선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민선8기 1주년을 맞았다. ‘수원을 새롭게, 시민을 빛나게’라는 비전을 실현할 여정의 4분의1을 지나고 있다는 의미다. 지난 1년간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이끈 수원시는 경제특례시, 생활특례시, 돌봄특례시를 목표로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금요저널] 경기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가 “먹거리 취약계층에 나눠 달라”며 직접 재배한 친환경 ‘햇감자’ 10kg 150박스를 수원시에 기부했다. 수원시는 26일 수원시재해구호물자창고에서 전달받은 햇감자를 노숙인·여성·아동·노인·장애인시설, 사회복지관 등 관내 사회복지시
[금요저널] 수원시가 건축공무원의 안전관리 이해도를 높이고 건축 행정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2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건축공무원 기술검토·안전점검 코칭’ 교육을 진행했다. 수원시 지역건축안전센터 건축안전팀이 주최·주관한 이번 교육에는 시·구 건축공무원 20여명이
[금요저널] 수원시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원, 보훈복지타운, 보훈요양원 등 관내 보훈복지시설 3개소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최승래 수원시 복지여성국장은 26일 보훈원에서 정인채 보훈원장, 정기성 보훈복지타운 자치회장, 김정면 보훈요양원장에게 각각 100만원 상당
[금요저널] 수원시가 26일 시청 대강당에서 사회복지시설 내 인권 존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 기관장을 대상으로 인권 교육을 열었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시사회복지사협회가 주관한 이번 교육에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 기관장 200여명이 참석했다.
[금요저널] 수원시가 26일 ‘돌봄의 가치와 건강 형평성’을 주제로 ‘2023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책 교육’을 열었다. 수원시홍재복지타운에서 열린 교육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과 지역사회 민·관 기관, 수원시민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김진환 서울대 보건대학원 보
[금요저널] 수원시가 6월 12일부터 23일까지 ‘자연재해 특별점검기간’을 운영하고 여름철 자연재해 우려지역 1만 7000여 개소를 점검했다. 수원시는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3년 여름철 자연재난 특별점검 결과 보고회’를 열고 점검결과를 알렸다. 수원시 각
[금요저널] 수원시가 학교폭력 문제를 예방하고 청소년이 건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방안을 전문가들과 함께 모색하는 포럼을 열었다. 수원시는 2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청소년의 건전한 학교생활 모색을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을 비롯해 김기정 수
[금요저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시민들이 ‘새빛톡톡’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사용 방법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라”고 말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7월 중 확대간부회의’에서 “시민들에게는 새빛톡톡 회원가입·이용 방법이 어려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