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시에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현장에서 활동하는 ‘수원시 기업유치위원회’가 출범했다. 수원시는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수원시 공직자, 수원특례시의회 시의원, 기업인, 언론인, 교수, 유관기관 관계자 등 25명으로 구성된 ‘수원시 기업유치위원회’ 위촉식을
[금요저널] 수원시는 ‘2023년 학생승마체험’ 참여자를 모집한다. 수원시에서 추진하는 학생승마체험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에 재학하는 학생이나 학교 밖 청소년이 저렴한 비용으로 화성·용인·안산시에 있는 승마장에서 승마체험을 할 수 있도록 보조금을 지원하는
[금요저널] 수원시는 공직자의 자치입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1일 시청 대강당에서 ‘공직자 법제 교육’을 했다. 이날 교육은 조지은 법제처 법제교육과 서기관의 강의로 진행됐다. 조지은 서기관은 법령 상호 간 체계, 법령의 기본 구조 자치법규의 기본 이론, 입안 실무
[금요저널] 수원시는 20일 시청 대강당에서 공직자를 대상으로 ‘부패취약 분야 맞춤형 청렴교육’을 진행했다. 문양근 엠코드 컨설팅 대표의 강의로 진행된 이날 교육에는 공사·용역·보조금·재세정·인허가 업무 등 부패취약 분야 업무 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함께 생각하는
[금요저널] 월드비전 경기남부사업본부가 수원시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에 난방비 2100만원을 후원했다. 월드비전 경기남부사업본부 최성호 본부장은 21일 수원시청을 방문해 조청식 제1부시장에게 ‘월드비전 난방비 지원사업’ 후원금을 전달했다. 수원시는 심사를 거쳐 도움이
[금요저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2023년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에서 “하천을 비롯한 자연환경 보호를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년 세계 물의 날을 맞아 21일 수원 원천리 천 중앙교 밑에서 열린 기념행사에는 이재준 수원시장과 공직자, 수원도시
[금요저널] 수원시는 21일 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2023년 다 누리꾼 첫 정례회의’를 열고 올해 다 누리꾼 운영계획을 공유했다. 다문화를 상징하는 ‘다’와 온라인공간에서 활동하는 사람을 뜻하는 ‘누리꾼’의 합성어인 다누리꾼은 외국인 주민 시정홍보단이다. 중국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가 2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수원시 주민참여예산 제도의 진단 및 발전방향 모색을 위한 ‘수원시 주민참여예산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 날 토론회에는 수원특례시의회 김기정 의장, 이재식 부의장, 시의원, 시민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수원시민 약 15
[금요저널] 수원시는 ‘2023년 상반기 찾아가는 건강먹거리 수업’에 참여할 학교를 3월 24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찾아가는 건강먹거리 수업’은 4월부터 7월까지 초등학교 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기후 위기 대비를 위한 탄소발자국 줄이기’를 주제로 학생들
[금요저널] 수원시청년지원센터가 2023년 ‘자기소개서 멘토링 2기’와 ‘진로설계 컨설팅 2기’ 참여자를 4월 3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사업당 8명씩 선정하며 프로그램은 4월 4~27일 매주 화·목요일 오후 7시부터 1시간 동안 온라인으로 운영한다. ‘자기소개서
[금요저널] 수원시가 4월 10일까지 올해 조사대상 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공개하고 의견제출을 받는다. 2023년 1월 1일 기준 조사대상 필지는 국세 또는 지방세 부과 대상 토지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 대상 토지 관계법령에 의해 지가 산정 등에 개별공시지가
[금요저널] 수원시가 4월 10일까지 ‘개별·공동주택 공시지가’를 공개하고 의견제출을 받는다. 주택소재지 구청 세무과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홈페이지에서 개별주택가격, 공동주택가격을 열람할 수 있다. 가격을 열람하고 용도지역·주 건물 구조 등 주택 특성이 같거나 가
[금요저널] 수원시가 ‘수원형 통합돌봄사업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한 500인 원탁토론회’를 열고 올해 7월부터 8개 동에서 시범운영하는 ‘수원형 통합돌봄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2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토론회에 참가한 시민들은 필요한 돌봄서비스 돌
[금요저널] 도시가 똑똑해졌다. 예전처럼 하염없이 버스를 기다리는 대신 어떤 버스가 언제 도착할지를 꽤 정확하게 알 수 있고 건너야 할 사람이 있을 때만 신호가 바뀌는 횡단보도도 자주 만날 수 있다. 첨단기술이 접목된 ‘스마트도시’가 생활 속 불편을 획기적으로 개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