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는 제374회 임시회 중인 24일 조례안 등 5건의 안건을 심사했다. 집행부에서 제출한 ‘수원시 공모전 운영 조례안’은 수정 가결 됐고 ‘수원시 주민자치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폐지조례안’등 2건은 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가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제374회 임시회 기간 중인 24일 팔달구 소재 전통시장과 신중년인생이모작지원센터, 수원일자리센터를 방문해 현장을 살폈다. 현장 방문에는 기획경제위원회 유준숙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과 시 관련부서 공무원, 현장 관계자 등이
[금요저널] 수원시는 23일 시청 대강당에서 ‘2023년 수원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직무교육을 열었다. 소비자식품감시원 94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은 길린구 전 경기도청 식품안전과 사무관의 강의로 진행됐다. 길린구 전 사무관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의 주요 임무,
[금요저널] 수원시농업기술센터는 전통생활기술 ‘자연염색 교육’ 참가자 20명을 27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자연염색 교육’은 자연염색을 이해하고 동물성 염료 뿌리식물 황토 나뭇잎 등으로 물들이기 실습을 하는 수업이다. 4월 21일부터 10주간 매주 금요일에 수원
[금요저널] 수원시가 어린이집 입소 순위를 정하는 맞벌이 부부 인정 서류에서 소외당하는 여성 프리랜서의 재직 인증방안을 검토한다. 황인국 수원시 제2부시장은 23일 수원시청에서 박옥분 경기도의원, 박현준 경기비정규직지원센터 소장과 간담회를 열고 프리랜서 여성의 재직
[금요저널] 수원시농업기술센터는 3월 27일부터 31일까지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도시농업 이해·기반조성·기술 친환경 농사와 안전한 농산물 생산 도시농업 프로그램 개발 도시농업 관련법 등이다. 4월 27일~10월 12
[금요저널] 수원시도서관은 ‘수원시민 한 책 함께 읽기’의 올해 후보 도서를 4월 2일까지 추천받는다. ‘문화도시 수원’ 사업의 하나인 ‘수원시민 한 책 함께 읽기’는 ‘한 도시 한 책 읽기’다. 수원시민이 하나의 책을 함께 읽으며 감동을 이웃과 함께 나누고 공감하는
[금요저널] 수원시 방위협의위원회가 “튀르키예 지진피해 복구 지원에 사용해 달라”며 수원시에 구호성금을 200만원을 기부했다. 수원시 방위협의위원회 이해록 위원장 등 임원진은 23일 수원시청을 방문해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대한적십자사 튀르
[금요저널] 수원시가 모바일 직접민주주의 플랫폼 ‘누구나 시장’ 서비스를 6월 시작한다. 수원시는 22일 ‘직접민주주의 플랫폼 ‘누구나 시장’ 온라인 참여시스템 구축 착수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방향과 제공할 서비스를 알렸다. 시스템 구축은 ㈜이노디스가 담당한다.
[금요저널] 수원시가 구·동 주민자치 담당자, 각 동 주민자치 사무장을 대상으로 ‘2023년 주민자치 학교를’ 열고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 실무교육을 진행한다. 23일 장안·권선구에서 시작된 실무교육은, 30일 팔달구, 31일 영통구에서 이어진다. 4개 구를 찾아가는
[금요저널] 수원시가 ‘학대피해아동 중복 진술 최소화 시스템’을 구축해 거듭된 진술로 인한 학대아동의 2차 피해를 방지한다. 수원시는 23일 수원특례시 아동학대 공동대응센터에서 ‘학대피해아동 중복진술 최소화 시스템’ 구축사업 설명회를 열고 시스템 구축 방안을 알렸다.
[금요저널] 배지환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은 23일 제37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대에 올라 수원시체육회 채용 절차 정상화를 위한 감사를 촉구했다. 배지환 의원은 “2022년 11월 15일 언론에서 제기한 수원시체육회의 불공정한 관리직 채용 관련 의혹에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박현수 의원이 23일 열린 제374회 수원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대에 올라 서수원 자동차 산업특구 지정 추진을 촉구했다. 박현수 의원은 “오늘 서수원지역 매매단지 주차장 조성과 자동차 산업특구 지정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김은경 의원이 23일 열린 제374회 수원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대에 올라 ‘수원e택시’ 활성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수원e택시’는 수원시가 2021년 4월 중개수수료와 호출비가 없다는 점을 내세워 출시한 공공 택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