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인재양성재단은 지난 26일 소래너나들이센터에서 ‘장학인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장학인의 날 행사는 재단 발전에 기여한 후원자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재단 기부자 간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재단의 미래 비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26일 시흥시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시흥시 아동돌봄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역량 체크 마음 체크’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는 지역아동센터 34곳, 아이누리 돌봄센터 25곳, 학교돌봄터 3곳에서 총 61명의 종사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27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어르신·장애인 통합 일자리위원회를 처음으로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1기 어르신일자리위원회의 임기 만료에 따라 새롭게 구성된 2기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보다 전문적이고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위원회를 재
[금요저널] 시흥시는 2025년에 ‘누구나 돌봄 서비스’를 수행할 제공기관을 12월 9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누구나 돌봄’은 돌봄 공백이 발생한 시민에게 신속한 돌봄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는 이를 통해 7대 단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모집 분야는 △생활돌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26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2024년 적극 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18개 지방자치단체 중 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직문화 혁신을 유도하기 위해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 오인열 의장과 김찬심 부의장, 김진영 교육복지위원장이 11월 25일 초록우산 시흥다어울림아동센터가 진행하는 ‘이주배경아동의 교육권 보장을 위한 모두의 약속’ 서명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이주배경아동이 차별받지 않고 교육받을 수
[금요저널] 달월신협 거모지점은 지난 26일 이웃사랑 나누기의 하나로 군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100만원과 이불 4채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신협 및 신협 임직원들의 기부를 통해 마련된 기금으로 운영되는 신협사회 공헌재단 ‘온 세상 나눔 캠페인’의 일
[금요저널] 시흥시 거북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사랑의 김치 나눔’을 진행했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독거노인, 건강 취약가구, 기초생활수급가구 등 취약계층 10가구에 김치와 쌀을 직접 전달하며 대상자들의 안부와 건강을 살폈다. 박순여
[금요저널] 시흥시 월곶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달월신협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백만원과 겨울 이불 4채를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된 후원금 100만원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특화사업에 사용되며 이불 4채는 저소득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금요저널] 시흥시 정왕2동 행정복지센터에 지난 25일 시흥중학교가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성으로 담근 김치 22통을 전달했다. 이번 김장 나눔은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시흥중학교 통합지원반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함께 참여해
[금요저널] 시흥시 정왕본동 주민자치회와 통장협의회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 야외에서 ‘함께 나누는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정왕본동 주민자치회와 통장협의회가 공동 주관하고 관계단체협의회가 함께 뜻을 모아 추진했다. 단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26일 겨울철 추위에 대비해 취약계층 보호와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혹한 속 안전망 강화를 위한 종합대책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시흥시 복지국장이 주재했으며 복지정책과, 생활보장과, 노인복지과, 아동돌봄과, 여성보육과, 외국인주민과,
[금요저널] 시흥시는 경기도가 주관한 ‘2024년 시군 종합평가’에서 그룹 내 1위와 경기도 전체 1위를 차지하며 4년 연속 최우수, 3년 연속 경기도 1위를 달성했다. 이번 성과로 시는 4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하며 우수한 행정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경기
[금요저널] 시흥시는 2025년도 예산안을 1조 8,778억원 규모로 편성해 지난 21일 시흥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전년도 본예산 1조 6,241억원보다 약 2,537억원 증액된 규모다. 시는 ‘모두의 안전 모두의 경제 모두의 미래’를 목표로 중앙정부의 긴축재정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