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는 오는 11월 30일부터 12월 1일까지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흥시 농업기술센터 1층 연갤러리에서 ‘2024년 시흥시 양봉산업 체험·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양봉에 관심 있는 시흥시민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참
[금요저널] 시흥시 정왕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달월신협으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과 겨울 이불 4채를 전달받았다. 이번 지원은 달월신협의 ‘온 세상 나눔 캠페인’의 하나로 진행됐다. ‘온 세상 나눔 캠페인’은 더불어 사는 행복한 세상을
[금요저널] 시흥시 신천동 자원봉사자 협의회는 지난 23일 독거노인, 저소득가구 등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 등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봉사자들은 김장하며 이웃
[금요저널] 시흥시 정왕본동에 있는 ㈜한서식품)이 지난달에 이어 이달 22일에도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치 50박스 후원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한서식품은 2011년 설립되어 100% 국내산 재료를 사용해 철저한 품질검사를 거친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23일 정왕동 미관광장에서 외국인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보호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0월에 열린 ‘우리 지역 환경, 안녕할까요?’ 포럼의 후속 행사로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시흥시 다문화·외국인 주민협의체와 국가별 자원봉
[금요저널] 시흥시는 11월 음주 폐해 예방의 달을 맞아, 11월 21일부터 30일까지 관내 학교와 시민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합동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음주가 인체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알리고 건강한 음주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시흥시는 겨울철 수두 환자 발생이 지속됨에 따라 감염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예방접종과 개인위생 실천을 당부했다. 수두는 전염성이 매우 높은 호흡기 감염병으로 환자의 침방울 등 호흡기 분비물로 인한 공기 전파나 수포성 피부병변의 직접 접촉을 통해 전파된다
[금요저널] 시흥시는 원도심의 주차난을 완화하고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자 나눔주차장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앞서 시는 지난 10월 28일 정왕동 군서미래국제학교와 협약을 맺고 오는 12월 중에 학교 부설주차장을 개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군서미래국제학교
[금요저널] 시흥시는 25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 제20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경기서부권 7개 시에서 관계자 50여명이 협의회에 참석했다.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는 경기도 서부권 7개 자치단체가 문화관광으로 서부권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시흥시체육관에서 ‘2024년 시흥시장기 태권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지역 태권도 인재 발굴과 저변 확대를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유치부에서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에 이르기까지 1,000여명의 선수가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23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아동과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아동참여위원회 성과보고회’를 진행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2024년 아동참여위원회 연간활동 소개 △우수활동 아동위원 및 멘토 표창 △아동참여위원회 수료자 수료증 수여
[금요저널] 시흥시청소년재단 산하 꾸미청소년문화의집 소속 동아리 ‘환경감시단 달리’ 가 지난 23일 경기도활동진흥센터에서 주최한 ‘2024년 경기도청소년자원봉사대회’에서 동아리 부문 여성가족부장관상을 받았다. ‘환경감시단 달리’는 2022년도부터 활동하고 있는 환경동
[금요저널] 시흥시는 오는 28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에서 제약바이오 업계 재직자와 관계기관 재직자 약 200명을 대상으로 ‘규제과학 강좌2’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바이오시밀러와 ADC 의약품 핵심 개발 전략’을 주제로 바이오의약품의 최신 기술과 개발
[금요저널] 시흥대야역에서 은계지구 방면으로 연결되는 4번 출입구가 오는 2025년 4월 개통을 확정 지으며 시민들의 숙원이 해결된다. 시흥대야역 4번 출입구는 2011년에 고시된 서해선 철도 노선의 실시계획에는 포함되지 않았으나, 시흥시와 지역 주민들의 꾸준한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