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에 따르면 국도 39호선 확장공사(둔대~하중)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장현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의 하나로 추진 중인 사업으로, 시흥장현 공공주택지구 개발로 인한 교통량 증가와 차로 협소로 인한 불편 사항을 해소키 위해 총사업비 약 320억 원이 투입돼 지난
[금요저널] 시흥시가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유치에 성공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28일 시흥시청 글로벌센터1에서 열린 언론브리핑을 통해 “대한민국 기회의 땅 시흥시가 첨단산업도시로 새롭게 도약한다”고 밝히며 “시흥시민의 간절함과 시흥시의 도전정신이 이뤄낸 모
[금요저널] 명륜진사갈비 시흥장곡점에서 지난 27일 장현지구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을 시흥시1%복지재단을 통해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으로 지정 기탁하며 온정을 나눴다. 해당 기부금은 지난 6월 4일에 진행된 ‘기부 릴레이 캠페인’을 통해 조성됐다. 이 캠페인은 당일
[금요저널] 시흥시 과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관내 주둔하는 제7578부대 및 동 관계단체와 합동으로 목감천 일대 환경정화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는 목감천 주변 군사철도 지역 약 3km 구간을 따라 과림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과 관계단체원
[금요저널] 시흥시 배곧1동 행정복지센터는 유휴부지를 활용해 어린이를 위한 체험형 텃밭을 조성했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텃밭 부지는 배곧1동 행정복지센터와 인접한 시유지로 배곧신도시 조성 이후로 현재까지 활용되지 않고 나대지로 방치돼 있었다. 많은 지역주민과 배곧1
[금요저널] 시흥시 정왕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주거복지센터와 정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원진실업과 함께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대청소를 실시했다. 대상자는 초등학생 자녀와 함께 거주하는 모자가구로 우울증 및 공황장애로 인해 기본적인 일상생활에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27일 대한노인회 시흥시지회 주관 제9회 한궁대회를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대회에는 노인회 지회 임원 및 선수 등 150여명과 대한노인회 시흥시지회 김연규 회장과 송미희 시의회 의장, 조현자 시흥시 노인복지과장 등이 함께했
[금요저널] 시흥시 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제5기를 구성하고 지난 27일 대야동 마을자치과에서 출범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제5기 위원은 총 24명으로 민간위원 20명, 공공위원 4명으로 구성됐다. 출범식에서는 각 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금요저널] 시흥시 장곡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7일 장곡동에 위치한 장곡공원에서 ‘우리 동네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번 복지상담소는 장현지구 지역주민에게 꼭 필요하지만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보건·복지 정보를 제공하기 마련됐다.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을 비
[금요저널] 시흥시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한국마사회 시흥지사 공모사업을 통해 확보한 후원금 612만원으로 건강 먹거리 나눔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 행사는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한국마사회 시흥지사, 시화부동산중개업협의회, 정왕
[금요저널] 시흥시가 지난 27일 삼미시장에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관계기관 합동 소방차 길 터주기 훈련 및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전통시장의 자율적인 화재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자 마련됐으며 시흥소방서 의용소방대, 시흥시 소상공인과 및 안전생활과, 삼미시장
[금요저널] 시흥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27일 ㈜더크린플러스와 취약계층 방역·소독서비스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시흥시 정왕동에 있는 ㈜더크린플러스는 지난 2021년부터 관내 독거노인 가구에 방역·소독 서비스를 제공하며 코로나19 감염병 예방과 주거
[금요저널] 시흥시는 현재 ‘찾아가는 이동미술관’ 기획전시인 ‘현대미술-일상공감전’을 거북섬 웨이브파크 일원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전시는 12월 28일까지 열린다. ‘현대미술-일상공감전’은 전시 연계 감상 체험 프로그램으로 현재 인기리에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15개
[금요저널] 시흥시는 오는 7월부터 평일 야간과 주말·공휴일에도 아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정 방문형 긴급 돌봄 강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아이돌보미가 가정을 방문해 아이를 돌보는 기존 아이 돌봄 서비스를 강화하는 것으로 양육자의 긴급 또는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