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 거북섬을 순백으로 물들인 17일 전국 곳곳에 내린 첫눈으로 세계 최대의 서핑 축제를 아름답게 만들었다. 11개국에서 참가한 서퍼들은 새하얗게 내리는 함박눈을 맞으며 2.4미터 높이의 거대한 파도를 갈랐다. 필리핀, 대만 등 동남아 국가에서 참가한
[금요저널] 시흥시 거북섬 웨이브파크에서 17일 ‘2023 WSL 시흥 코리아오픈 국제서핑대회’가 개막했다. 이번 대회는 시흥시가 주최하고 시흥시체육회와 OBS가 공동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경기도, 시흥시의회, 시흥웨이브파크가 후원한다. 한국을 비롯해 미국, 스웨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15일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에서 지역의 혁신거점인 대학과 함께 ‘도시는 교육을 통해 어떻게 성장하는가?’라는 주제로 ‘제18차 대학과 도시 포럼’을 개최했다. 2022년도부터 진행돼 온 ‘대학과 도시 포럼’은 등 지역의 혁신기관들과 거버넌스
[금요저널] 연성동 행복더하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6일 겨울철을 앞두고 연성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 공간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정성스럽게 김장 김치를 담그고 연성동 관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 및
[금요저널] 시흥월곶포구축제추진위원회가 지난달 13일에서 15일까지 사흘간 개최했던 ‘제11회 월곶포구 축제’를 기념해 오징어젓갈 200통을 월곶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시흥월곶포구축제추진위원회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주민들에게 온정을 베풀고자 추진위원회의
[금요저널] 배곧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배곧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과 정성을 담은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배곧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고 배곧2동 통장협의회와 민간단체인 ㈜시흥위생이 협업해 추진했다.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발굴
[금요저널] 시흥시 대야도서관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책과 함께 즐기는 ‘메리 크리스마스 원데이클래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오는 12월 16일에는 클레이로 만드는 예술 작품 ‘LED 크리스마스트리와 크리스마스카드 만들기’를 6세 이후 아동에
[금요저널] 시흥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2023 WSL 시흥 코리아 오픈 국제서핑대회’ 개최를 하루 앞두고 지난 16일 대회가 열리는 거북섬과 시화호의 공동 환경정화 활동에 힘을 쏟았다. 이날 공동 환경정화 활동에는 시흥시지속가능협의회 환경분과 실천단인 ‘푸르미·물길
[금요저널] 시흥시가 올해 치러진 각종 ‘자연재난 종합평가’에서 경기도 내 유일하게 3관왕을 달성하면서 재난안전관리 우수기관임을 입증했다. 시는 경기도에서 실시한 ‘폭염 대응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면서 도비 3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경기도 폭염 대응 종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16일 시청 늠내홀에서 ‘2023년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와 함께 시흥아동보호전문기관 설립 10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매년 11월 19일은 아동복지법에서 정한 ‘아동학대 예방의 날’이다. 이날 기념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을
[금요저널] 시흥시는 경기도와 함께 영세·중소사업장 노동자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노동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지난 16일 시화공단 인근에서 ‘시흥시 블루밍 세탁소’의 문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을 비롯해, 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가 11월 20일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올해 마지막 회기인 제312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다음달 15일까지 26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한다. 이번 회기에서는 2024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비롯해 시정질문, 조례 및 기타 안건이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14일 시흥시체육관에서 시흥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장애인 체육대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체육대회는 ‘I see 흥~나는 운동회’라는 이름으로 장애인과 가족, 시민들 약 250명이 참석해 진행됐다. 체육대회는 오후 1시 개회식을 시작
[금요저널] 능곡동 행정복지센터가 겨울철을 앞두고 홀로 사는 독거노인과 주거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을 오는 12월 말까지 진행한다.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능곡동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기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