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늦가을의 정취가 깊어가는 소래산 산림욕장에서 은계호수공원을 지나 은행천, 보통천을 따라 물왕호수까지, 혹은 갯골생태공원을 지나 오이도, 거북섬까지. 물길 따라 산책할 수 있는 시흥종주길이 아름답게 펼쳐진다. 시흥종주길을 걷다 보면 곳곳에 널린 시흥 명소를
[금요저널] 시흥시는 국토교통부의 ‘2023년 모빌리티 특화도시 조성사업’으로 진행된 ‘미래모빌리티도시형’ 공모에 최적의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흥·광명에는 국비 3억 5천만원이 지원돼 앞으로 1년간 첨단 모빌리티 특화계획을 수립할 수 있게
[금요저널] 시흥시는 ‘2023년 거리로 나온 예술-찾아가는 음악회’의 일환으로 오는 24일 월곶예술공판장 아트독에서 ‘색소폰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거리로 나온 예술’은 도내 예술인과 단체를 공모로 선정하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을 직접
[금요저널] 배곧2동 청소년지도협의회가 청소년봉사단과 함께 지난 11일 K-골든코스트의 새로운 관광 자원을 체험하는 ‘시화호·거북섬 일대 시티투어’를 진행했다. 배곧2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청소년봉사단원들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캘리그라피, 심폐소생술 등 다양한
[금요저널] 과림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9월 20일과 11월 13일 과림동 행복건강센터에서 실버스쿨 참가 어르신들을 모시고 생일파티를 열었다. 과림동 행복건강센터에서는 실버스쿨에 참가하는 어르신 중 생일을 맞이한 어르신을 위해 생일 케이크를 준비해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11일 시흥시농업기술센터에서 ‘2023년 시흥시 어린이 농부학교’ 졸업식을 열었다. 졸업식에는 어린이 농부학교 참여 초등학생 30명과 도시농업관리사, 학부모 등 총 80여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수료증 및 앨범을 받고 김장 체험을 통해 한
[금요저널] 시흥시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시흥문화발전소 창공에서 겨울을 주제로 한 ‘2023 생활문화예술 결과공유회 월동’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한 해 동안 창공 공간의 생활문화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의 공연과 작품을 전시한다. 아울러 겨울나기를 준비하
[금요저널] 시흥시가 은계호수공원 등 쓰레기 상습 투기 지역의 무단투기 근절과 깨끗한 도시환경 개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야간에도 ‘무단투기 금지’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메시지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상습 투기 지역 3곳에 태양광 제품 86
[금요저널] 시흥시는 사회적 고립 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해 지난 13일 시청 늠내홀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지역주민 15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은 일상생활 중 위기가구를 발견하면 신속하게 제보하고 복지정보를 제공하는 무보수·
[금요저널] 시흥시가 거북섬에서 열리는 WSL국제서핑대회 개최를 나흘 앞둔 13일 거북섬 일대에 대한 ‘현장 로드체킹’을 실시하며 빈틈없는 대회 준비에 한창이다. 이번 점검은 거북섬 및 웨이브파크에서 개최되는 첫 국제서핑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국제 행사를 찾
[금요저널] 시흥시학교급식지원센터가 지난 11일 연꽃테마파크 잔디광장에서 시흥시민 100가정이 참여하는 ‘제3회 시흥시 로컬푸드 김장축제’를 진행했다. 올해 김장축제는 농가에서 소규모로 진행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100가정이 야외에서 함께함으로써 진정한 겨울맞이 축제로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11일 포동 클레이구장에서 주민자치회 위원을 대상으로 소통과 화합을 위한 ‘2023년 주민자치회 한마음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관내 19개 동 주민자치회 위원 500여명이 참석해 주민자치 오엑스 퀴즈 등으로 소통 및 화합하는
특히 시는 이 사업을 통해 젊은 치매 환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어 주목된다. 7일 시흥시에 따르면 시는 초로기 치매환자 지원 강화를 위해 지역공동체사업으로 ‘초로기 치매환자 일자리 프로젝트’를 지난해부터 지속해 운영하고 있다. ‘젊
[금요저널] 시흥시가 11월 9일부터 10일까지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컨벤션센터에서 ‘제5회 한국 소재표면기술 컨퍼런스’를 개최하면서 마이스산업 육성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마이스’는 부가가치가 큰 복합 전시 산업을 의미하는 신조어다. 지역의 마이스산업 발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