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25일 오이도 오아시스부터 거북섬 시화호까지 물길을 따라 걸으면서 쓰레기를 줍는 ‘K-골든코스트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플로깅 활동에는 시민참여단이 함께했고 플로깅 활동과 더불어 오이도 오아시스, 오이도 박물관 등을 돌아보는 투어도
[금요저널] 시흥시가 새로운 징수기법을 활용해 지방세 체납 처분에 나서고 있다. 시는 지방세 체납자를 대상으로 가상자산 압류 및 금융정보분석원 정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지난달 15일에는 상습 체납자의 재산은닉 수단으로 활용되는 가상자산 체납 처분을 위해 신용
[금요저널] 시흥시는 오는 28일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가정 등 관내 외국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무료 결핵 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검진은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와 함께 외국인이 많이 거주하는 정왕동에 있는 정왕보건지소에 이동검진 차량이 방문해 진행한다. 검진 대상
[금요저널] 시흥시 오는 31일 오이도문화복지센터 3층 강당에서 ‘오이도 가을 음악회’를 개최한다. 오이도문화복지센터는 2012년부터 지리적 특성상 지역에 부족한 문화·복지 인프라를 주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건립됐다. 현재는 각종 문화예술 공연이 열리는 문화의 장이자
[금요저널] 시흥시는 민선8기 공약인 ‘장애인일자리위원회 구성과 사업 확대’를 추진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지난 25일 시청 다슬방에서 ‘시흥시 장애인일자리위원회’ 위촉식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현재 장애인들의 자립을 지원하는 장애인일자리사업에 대한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금요저널] 매화동에서 27년째 거주해오고 있는 주민 고가영 씨가 올해도 어김없이 기부활동으로 지역사회 내 선행을 베풀었다. 고 씨는 지난 24일 매화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매화동 내 어려운 주민을 위해 써달라며 시루 100만원을 기탁했다. 고 씨에게 매화동은 매우
[금요저널] 매화동 주민자치회가 매화동의 모든 관계단체와 함께 오는 11월 4일 호조벌에서 ‘제18회 호조벌 축제’를 개최한다. ‘호조벌’은 약 300년 시흥 간척의 역사가 시작된 곳으로 조선 경종 때 바다를 제방으로 막아 농경지를 조성해 백성을 구제하던 선현의 지혜
[금요저널] 시흥시가 주최하고 밀레니엄 심포니오케스트라가 주관하는 클래식 공연 ‘올 댓 차이코프스키’가 오는 29일 오후 3시에 시흥 ABC행복학습타운 ABC홀에서 개최된다. ‘올 댓 차이코프스키’는 시흥시에 있는 다양한 문화예술자원 중 클래식을 이용한 대규모 오케스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23일 ABC행복학습타운 으뜸누리실에서 ‘블랑카’ 정철규와 함께하는 인권 감수성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서로의 다름에 대한 이해와 존중이 중요시되는 사회 분위기에 맞춰 인권 감수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외국인 노동
[금요저널] 시흥시는 시흥지역건축사회의 ‘희망나눔봉사단’이 주거 취약 아동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시흥지역건축사회는 지난 24일 정왕동에 있는 주거 취약 아동가구를 방문해 도배·장판 교체 공사 등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올해 두 번
[금요저널] 시흥시가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시흥 로컬크리에이터 입문 교육과정’의 참가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I SEE 흥 로컬, I CAN BE 로컬크리에이터’를 부제로 추진되는 이번 교육과정은 시흥의 문화적 자원에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금요저널] 시흥시가 오이도항 내 수산물직판장에서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국내산 수산물 소비 촉진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와 경기도 농수산진흥원이 시흥시와 함께 진행하는 것으로 국내산 수산물 소비 촉진과 수산물 물가 안정 등 지역 내 수산
[금요저널] 신천동 체육회는 제35회 시민의 날을 기념해, 지난 21일 신천동 축구장에서 ‘신천동 명랑운동회 및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송현수 신천동장을 비롯해 대야·신천 행정복지센터장, 시흥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국회의원, 신천동 관계 단체장 등이 참석해 행
[금요저널] 대야·신천 행정복지센터는 주민과 상인의 어울림 마당인 ‘제6회 댓골골목축제’를 지난 21일 댓골 낭만거리 일대에서 개최했다. 댓골상인회 주관으로 열린 축제 현장에는 시민 70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루면서 원도심의 대표 상인축제이자, 골목 축제로 자리매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