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가 청소년의 이동기본권을 보장하고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시흥형 기본교통비 지원 사업’ 정책을 29일 자로 개선·강화했다. 2021년도에 시행한 ‘시흥형 기본교통비 지원 사업’은 관내·외 지역 제한 없이 수도권 내 버스 이용 실적에 따라 매월
[금요저널] 시흥시 월곶에코피아 워터파크가 재정비를 마치고 7월 1일 개장한다. 월곶에코피아는 시흥시 월곶동에 있는 종합레저시설이다. 워터파크를 비롯해 수영장과 풋살장, 야구장, 썰매장, 족구장까지, 다양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다. 코로나19로 4년 만에 시민을 만
[금요저널] 시흥시의 시민호민관과 국민권익위원회가 오는 7월 5일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시흥시 ABC행복학습타운 1층 참여실에서 시민들의 고충을 해결하는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분야별로 구성된 국민권익위원회 및 협업기관 전문조사관
[금요저널] 시흥시는 시화MTV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편리하게 제공하고자 오는 7월 3일 거북섬동을 정왕2동에서 분동하고 ‘거북섬동 행정복지센터’를 개청한다. 사흘 뒤인 7월 6일에는 개청식을 진행한다. 거북섬동은 면적 6.12㎢, 12통 39반 규모로
[금요저널] 시흥시는 시민의 긴급하고 다양한 돌봄 욕구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시흥돌봄SOS센터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의 빈틈을 메우며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 10월 중장기 돌봄 연계를 시작으로 올해 1월부터 5대 수가 서비스를 연계해
[금요저널] 시흥시가 지난 25일 다-가치 유스센터 외국인복지센터 분관)에서 3개국 외국인주민 자원봉사단체의 연합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중국 참사랑 봉사단, 시흥사랑 봉사단, 해피몽골 봉사단 단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에서는 먼저 국가별 자원봉사
[금요저널]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빛된지역아동센터, 초록세상지역아동센터 등 관내 5개 지역아동센터에서 ‘전통장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지난 23일 첫 교육을 시작으로 7월 말까지 총 5회에 걸쳐 지역아동센터 아동 총 130명을 대상으로 진행
[금요저널] 올해 이상기후 등에 따른 집중 호우가 예상되는 가운데 시흥시가 데이터 분석을 통한 여름철 호우 대응에 만전을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광식 안전교통국장은 27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해마다 동일한 권역이 상습적으로 침수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관내
[금요저널] 시흥시 소재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내음공간은 지난 24일 시흥갯골 생태공원에서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2023년 시흥시 장애인식개선 공모사업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캠페인은 시흥시 내 9개의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 연합해 추진했다. 캠페인은 ‘중증 발달장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6월 23일과 24일 북한산생태탐방원에서 ‘2023년 시흥시 환경교육공동체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25일 ‘환경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환경인 전략회의’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기획됐다. 시흥시 환경정책과와,
[금요저널] 시흥시는 26일 위기관리 매뉴얼을 기반으로 재난안전통신망 숙달훈련을 실시했다. 재난안전통신망은 재난발생 시 현장의 유기적 대응을 위해 관계기관의 통신망을 통합한 전국 단일 무선통신망이다. 2021년 전국망 개통 이후 시흥시는 정기교신, 기관 합동훈련 등
[금요저널] 시민이 함께 책 읽는 독서문화 조성을 위한 ‘시흥 한 책’선포식이 지난 25일 시흥시중앙도서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선포식에는 고미경 평생교육원장, 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 등 시의원 및 시민 100여명이 참석했다. ‘시흥 한 책’은 책을 통해 공감과 소통의
[금요저널] 2023년 제31회 시흥시청소년종합예술제를 통해 뽑힌 16개 최우수팀이 오는 8월 시흥시 대표로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 본선에 참가한다. 이번 예술제는 시흥시가 주최하고 시흥시청소년재단 정왕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했다. 4개 부문 10개 종목에 총 225명의
[금요저널] 임병택 시흥시장이 민선8기 출범 1주년을 앞둔 26일 관내 상습침수지역과 전통시장 등을 방문하며 민생 챙기기에 주력했다. 이번 행보는 현재 코로나19에 따른 민생 경제의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는 만큼 별도의 기념식이나 기자회견 없이 평소처럼 현장 행정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