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가 2024년 1월부터 아동공동생활가정 그룹홈을 신규로 개소해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게 적극적인 지원을 펼친다. ‘그룹홈’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에게 가정과 같은 주거환경에서 자립, 교육, 생활을 지원하는 아동공동생활가정이다. 시는 지난 2007년부터
[금요저널] 시흥시가 2024년 기초주거급여의 수급자 선정기준을 기존의 기준중위소득 47%에서 48%로 확대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기초주거급여는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임차 가구에는 임대료를 지원하고 자가 가구에는 수선유지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기초주거급여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 송미희 의원과 안돈의 의원이 공무원노조 시흥시지부가 진행한 제9대 시흥시의회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2023년 시흥시 으뜸 시의원’으로 선정됐다. 송미희 의원과 안돈의 의원은 12월 29일 각 의원실에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시흥시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 하수관로정비 BTL 사업 관련 조사특별위원회가 12월 28일 제2차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앞서 시의회는 제311회 임시회에서 관내 하수관로정비 BTL 사업 관련 부실공사 의혹을 규명하고 부적절한 부분을 시정·개선해 향후 재
[금요저널] 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는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온정 릴레이 후원’이 이어져 지역사회를 더욱 훈훈하게 하고 있다. 지난 19일에는 푸른솔농원이 장곡동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후원금 30만원을 기탁했다. 푸른솔농원은 조경
[금요저널] 정왕본동에 연말 맞이 후원 선행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8일 시화부동산중개업협의회는 정왕본동 소외된 이웃을 위해 1년간 모금한 ‘사랑의 저금통’을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관내 165개 공인중개사가 소속돼 있는 시화부동산중개업협의회는 작년
[금요저널] 신천동 행정복지센터는 자연 재난을 대비하고자 신천동 침수 취약 반지하 세대와 재난 취약 지역 등 관련 정보를 담은 ‘신천동 재난안전지도’를 제작했다. 재난안전지도에는 신천동의 침수 취약 반지하 세대, 침수 및 설해 취약지역과 그늘막, 제설함 등의 위치를
[금요저널] 시흥시는 민선8기 공약인 ‘어르신 일자리 위원회 구성과 사업 확대’와 관련해 지난 27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제2회 어르신 일자리 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에는 일자리 참여자, 일반 시민,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대표 등이 참석해 노인일자리사업의 성과를
[금요저널] 시흥시소래빛도서관에서 2012년부터 위탁 운영 중인 라온도서관은 ‘멀티미디어 이동형 버스도서관’으로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등 관내 영·유아 기관과 도서관에 오기 힘든 초등특수학급, 지역아동센터 등 정보 소외계층을 찾아가고 있다. 라온도서관은 올 한 해
[금요저널] 시흥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공모사업인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이로써 올해에 이어 내년 1월부터 1년간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을 이어간다. 지난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의료기관으로 시와 협약을 맺은 희망의원은
[금요저널] 시흥시는 2023년 하반기에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해 행정 서비스에 대한 시민의 신뢰도와 만족도를 향상한 1개 우수 부서와 직원 3명을 선정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시는 2008년부터 민원 처리 기간 단축을 유도하고 민원 편의를 제공하고자 ‘민원처리 단
[금요저널] 시흥시가 유니세프한국위원회로부터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는 아동이 존중받으며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유엔아동권리협약을 이행하는 지방자치단체다. 특히 ‘상위단계 인증’은 기존에 아동친화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28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시흥돌봄SOS센터 성과보고회 및 서비스 제공기관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서비스 제공기관 및 관계 공무원 8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시흥돌봄SOS센터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과 활동 영상 상영,
[금요저널] 시흥시는 신용보증기금과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료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28일 서면으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침체로 인해 외상 대금을 회수하지 못하는 관내 중소기업의 부실화 및 연쇄 도산 위험을 예방하고 경영 안전망을 넓히는 데 이바지하고자 마련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