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5월부터 5060 신중년을 위한 취미 교양과정인 ‘흥나는 문화예술학교’를 운영 중이다. ‘흥나는 문화예술학교’에서는 ‘셀프 집수리’, ‘와인과 에티켓’, ‘남성을 위한 통기타 앙상블’, ‘여성을 위한 낭독배우’ 과정 등 다양한 문화예술 분야
[금요저널] 시흥시는 월곶예술공판장 아트독에서 ‘함께 그린 Green 전시회’를 6월 13일부터 7월 8일까지 개최한다. ‘함께 그린 Green 전시회’는 올 상반기에 추진된 ‘생활문화 활성화’ 사업성과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환경과 자연을 주제로
[금요저널] 시흥시는 KTX광명역 및 판교 방면으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추진했던 도 내 간 광역버스 4개 노선이 ‘경기도 공공버스 사업’에 최종 선정돼 본격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앞서 지난 4월, 10개 시·군에서 제출한 노선을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가 오는 6월 8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30일까지 제308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23일간의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정례회에서 시의회는 2022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심사하고 상임위원회별로 소관 부서에 대한 2
[금요저널] 시흥시가 지난 3일 ‘시흥꿈나무 세계 속으로 해외견학체험단’의 사전 교육’을 거북섬 웨이브파크에서 진행했다. ‘시흥꿈나무 세계 속으로 해외견학체험단’은 지난 2011년부터 역사 탐방, 문화 예술, 해외 봉사, 진로 탐방 등의 다양한 주제로 진행돼 많은 청
[금요저널] 시흥시는 다문화 학생의 학업을 지원하고 학생들의 학업 중단 예방을 위해 다문화 위탁교육기관인 드림스쿨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외국인주민 자녀와 다문화 학생이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음에도, 공교육에 적응하지 못한 다문화 학생들에 대한 부족한 지원체계의 틈을
[금요저널] 시흥시는 오는 6월 9일부터 11일까지 옥구공원 내 목공체험장 앞에서 ‘옥구 뚝딱뚝딱 목공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창의성 넘치는 목공 작품을 통해 시민들에게 목공의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목공 기술의 다양성과
[금요저널] 시흥시는 대기오염 방지시설 설치비를 지원받은 사업장의 사후관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는 시설 성능 유지와 효율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시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통해 대기오염 방지시설을 지원
[금요저널] 시흥시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된, 2022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4천만원을 교부받는다. 이번 평가는 데이터기반행정의 조기 정착 유도와 정책 개선 반영을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행안부가 분야별 민간전문가로
[금요저널] 시흥시는 오는 6월 5일부터 14일까지 2023년 1차 시흥시 관내 대학생 지원금을 신청받는다. 이번 관내 대학생 지원금은 학생들에게 지역 정착 동기를 부여하고 생활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21년 첫 시행 후 2년간 총 2,200여명의
[금요저널] 시흥시는 114만 글로벌 유튜버이자, 바스켓 드러머인 ‘고도’가 오는 10일 오후 5시 거북섬에서 시민과 함께 공연을 펼친다고 밝혔다. 고도는 세계 각지 길거리에서 폐드럼통 및 폐바스켓을 악기 삼아 현란한 드럼연주를 선보이는 호주 출신 유튜버다. 길거리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가 6월 2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장에서 제2차 의원 연구단체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4개의 안건을 검토했다. 이날 심의위원회에서는 박소영 의원, 이건섭 의원을 비롯한 심의위원회 위원 4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원 연구단체 추가 등록, 정책연구용역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가 제28회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기후변화 및 환경문제의 심각성과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공유하기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시흥시의회는 이번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지고 시민들에게 캠페인 동참을 독려했다. 시흥시
[금요저널] 신현동 적십자봉사회는 5월 31일 6월 1일 이틀에 걸쳐 우족을 삶아 관내 복지 취약계층 100여 가구에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성성경 신현동 적십자봉사회장은 “우족을 그냥 드리는 것은 큰 도움의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 직접 삶아 드리는 봉사활동을 추진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