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4월 29일 두산건설 시흥전력구공사 현장에서 시흥시1%복지재단을 통해 시흥 지역화폐 ‘시루’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두산건설 김윤구 현장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시루 300만원을 기탁했다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4월 29일 한국공학대학교 강당에서 한국공대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에이즈 및 성매개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청년층의 건강한 성 인식 확산과 감염병 예방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에이즈와 주요 성매개감염병의 감염
[금요저널] 시흥시는 하절기 감염병 발생 증가에 대비해 오는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감염병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한다.하절기는 기온 상승으로 병원성 미생물 증식이 활발해지면서 수인성 식품매개감염병 발생이 증가할 수 있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가 중요한 시기다.특히
[금요저널] 시흥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7876호에 대한 주택가격을 4월 30일 자로 결정 공시하고 오는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이번에 결정 공시된 개별주택 가격은 현장 확인과 자료조사를 통해 주택 특성을 파악해 산정했으며 한국부동산원의
[금요저널] 시흥시는 도시농업공원 3곳에서 초보농부의 안정적인 텃밭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도시농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텃밭상담소를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도시농업의 다원적 가치인 공동체 활성화와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농업 경험이 부족
[금요저널] 시흥시 소래빛도서관은 북부권 공공 작은도서관의 다양한 소식을 한눈에 전하는 분기별 소식지 ‘북브릿지’ 2026년 2분기호를 발행했다.‘북브릿지’는 시흥시 북부권 도서관의 유익한 정보를 시민에게 친근하게 전달하는 소통 매개체로 북부권 도서관 곳곳의 소식을
[금요저널] 시흥시주거복지센터는 여름철 폭염과 폭우에 대비해 주거 취약가구를 직접 발굴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홍보 캠페인을 추진한다.센터는 지난 4월 16일부터 오는 5월 21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반지하 주택과 노후 주거지가 밀집된 지역을 중심으로 ‘주거 취약가구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4월 28일 시흥시보건소 건강누리방에서 ‘2026년 상반기 시흥시 정신건강 위기대응 협의체 정례회의’를 열고 정신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는 시흥시보건소를 비롯해 시흥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4월 27일 연성동 행정복지센터 3층 연성누리에서 ‘2026년 제2차 안전도시 실무협의회 분과별 워크숍’을 열었다.이번 워크숍에는 교통안전, 낙상 예방, 산업안전, 재난 안전, 자살 예방, 폭력 예방 등 6개 분과위원을 비롯해 시흥시노인종합
[금요저널] 시흥시는 경기시흥남부 지역자활센터가 지난 4월 28일 시흥시 마유로 376시흥창업센터 2층에서 자활사업단 신규 매장 ‘달콩카페’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달콩카페’는 자활 참여자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조성된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4월 27일 시화중학교 185명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관내 중학교 2~3학년 19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결핵 이동검진’을 실시한다.이번 검진은 대한결핵협회 경기도지부와 연계해 추진되며 결핵 이동검진 차량이 학교에 직접 방
[금요저널] 시흥시는 각종 재난 및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 4월 27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관계기관 간담회를 열었다.이번 간담회는 재난 발생 시 재난안전상황실을 중심으로 상황 전파체계를 강화하고 기관별 역할과 협조 사항을 사전에
[금요저널] 시흥시는 오는 5월 13일부터 24일까지 문화재생공간 모랫골 만지작스튜디오에서 2026년 상반기 프로그램 ‘동네를 사랑한 예술가들’결과 공유 전시를 개최한다.‘동네를 사랑한 예술가들’은 시민들이 익숙한 동네의 풍경과 이야기를 예술가의 시선으로 재해석하고
[금요저널] 시흥시는 중동 전쟁 장기화 등 국제 정세 불안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과 유가 상승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범시민 생활 속 물 절약 실천 운동’을 추진한다.최근 에너지 위기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시는 ‘물 절약이 곧 에너지 절약’ 이라는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