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가 오는 9일까지 시흥 청년 사장들의 수다 행사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행사는 청년 창업가 네트워킹 행사로 시흥에서 창업활동을 하거나 청년협업마을 전·현 입주기업 청년 창업가를 대상으로 운영하며 11월 11일 오후 4시부터 20시까지 청년협업마을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발달장애 청년들과 함께하는 ‘진로발견 카페실전’ 프로그램을 청년스테이션에서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발달장애 청년들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카페 관련 분야의 취업 역량을 키우고자, 청년
[금요저널] 시흥시가 지난 2일 이·취임하는 지역방위부대장들과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 시민 안전을 위한 견고한 지역통합방위태세를 구축했다. 이번 자리는 시흥시 지역방위를 책임지고 이임하는 부대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롭게 취임하는 부대장과 시흥시 통합방위 확립을 공고히
[금요저널]시흥시는 지난 2일 시흥시의회, LH시흥권주거복지지사, 시흥시주거복지센터와 함께 ‘시흥시반지하주택 문제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는 안전사고 위험이 따르며 주거환경이 열악한 반지하주택 개선을 위해 ‘시-시의회-LH-시주거복지센터’의 협력적인 네트워
[금요저널] 신현동 체육회는 제34회 시흥시민의 날을 기념해 지난 29일‘신현동 명랑운동회’를 개최해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을 마련했다. 포동 시민운동장에서 진행된 ‘신현동 명랑운동회’에는 임병택 시흥시장, 송미희 시흥시의회 의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해, 신현
[금요저널] 시흥시와 신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7일 신천뉴월드·시흥삼환나우빌아파트 관리사무소와 함께 공동기획 시범사업 ‘공동주택 복지발굴단’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동 중심의 지속적인 복지 사각지대 발굴 노력에도 고독사 등 관내 위기가구가 지
[금요저널] 외국인·다문화 주민 포용에 앞장서는 시흥시가 지난 29일 한국공학대학교에서 시흥시 다문화·외국인 주민협의체 2022년 미니포럼을 개최해 소통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번 미니포럼은 내·외국인주민의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시흥에서 함께 살아가는 우리
[금요저널] 시흥시청소년재단이 지난 29일 재단 산하 청소년시설 청소년참여 기구 연합 교류활동 ‘청소년 100인의 시너지’를 진행했다. 이번 교류활동은 시흥시청소년재단 설립 이후, 처음으로 소속 참여기구 청소년들이 대규모로 모여 함께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이날 청소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달 22일과 29일 서울대 시흥캠퍼스에서 서울대와의 교육협력사업 ‘시흥영재교육원’의 ‘이공계 맛보기 탐구’ 과정을 신규 운영해, 이공계 진로·진학을 고민하는 시흥시 중학생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지난 2012년부터 시작한 ‘시흥영재교육원
[금요저널] 시흥시청소년재단은 시화호지속가능파트너십과 함께 지난 10월 8일과 29일 2회에 걸쳐, ‘시화호 비치코밍, 함께하시흥’을 통해 청소년 해안정화 활동에 나섰다. ‘비치코밍’이란, 해변 표류물이나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 활동으로 해변을 빗질하듯 바다쓰레기를
[금요저널] 시흥시청소년재단 임직원은 지난 29일 정왕동의 일손이 부족한 두 개의 농가를 방문해 농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재단 임직원 20여명이 참가했으며 마을주민과 함께 생강 캐기, 수수 수확, 고구마 캐기, 농가 주변 환경 개선 작업 등을 통해
[금요저널] 시흥시는 오는 7일부터 11일까지 2022년 하반기 시흥시 관내대학생 지원금을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접수받는다. 지난해 처음 시행한 ‘시흥시 관내대학생 지원금’은 지역 내 유입된 우수한 인재들이 시흥시에 정주의식을 갖고 건강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금요저널] 시흥시는 2020년 2월 시흥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부터 2022년 6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일상회복 진입에 이르기까지 유행단계별 대응 과정을 기록한 ‘코로나19 대응 백서’를 발간했다. 지난 31일 시는 향후 신종감염병 발생 시 대응 과정의 미흡한
[금요저널] 정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한 복지나눔 장터를 지난 29일 평안공원에서 개최해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눴다. ‘제4회 평안골 어울림 축제’와 함께 진행된 기금 마련 행사는 그동안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발로 뛰어 단체와 기업, 개인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