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는 시민들을 사회적기업가로 육성하는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운영을 앞두고 참가 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창업을 준비하는 사회적기업가를 발굴하고 창업 과정에 필요한 전략과 노하우를 전수해 내실 있는 사회적경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
[금요저널] 시흥시는 그간 발생했던 수질오염사고의 문제점을 인지하고 재발을 방지하고자 ‘10분 기동반’을 운영해 수질오염사고에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부서 기간제 근로자, 명예환경감시원, 마을기업 등으로 구성된 ‘10분 기동반’은 수질민원 및
[금요저널] 시흥시는 친환경 보일러 설치 시, 1대 당 10만원을 지원하는 ‘2023년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총사업비는 3억6천만원으로 3,500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친환경 보일러를 2023년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가 LH 도시조성·공공주택 사업 관련 문제에 대한 중장기적 대응방안 대책 마련을 위해 특위를 구성했다. 시흥시의회는 지난 1월 30일 제30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LH 도시조성·공공주택사업 개선 촉구 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을 의결했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달 28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시흥시 다문화·외국인 주민협의체인 ‘시흥에 사는 우리들’의 올해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지난 2021년 5월에 구성한 시사우는 현재 11개국 14명의 외국인주민이 활동을 펼치고 있는 주민협의체다. 시사우는 심도
[금요저널]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19일부터 30일까지 대야·신천권 원도심 내 주요 도로변 신호등 및 가로등 주, 제어박스 등을 점검해 도색사업을 진행함으로써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원도심 내 오래된 공공용 지주나 제어박스의 경우, 안전에는 문제가 없
[금요저널] 시흥시 농업기술센터는 2월 17일까지 2023년 한국농업기술진흥원 특수미와 밭작물 종자 신청을 받는다. 신청 가능한 벼 종자는 찰벼, 밥쌀용, 향미다. 밭작물 종자는 4작물 15품종으로 콩, 팥, 녹두, 들깨로 전량 미소독 종자로 공급된다. 종자 신청을
[금요저널] 시흥시는 새해를 맞아 중부권 지역주민의 걷기 생활 실천을 위한 ‘걷자 목감 7,000보 걷기챌린지’ 1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미국스포츠의학회는 하루 7천보 가량을 꾸준히 걷는 것은 고혈압과 당뇨병과 같은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밝히며 걷기의 중
[금요저널] 시흥시는 일상생활 속 시민 안전위해 요인을 시민이 직접 신고하는 ‘안전신고 포상금제’를 지난 1월 1일부터 시행하면서 관내 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앞서 시는 지난해 안전신문고에 신고된 65,647건의 안전신고에 대해 우수신고자 6명,
[금요저널] 시흥시는 환경오염 방지와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종이팩을 키친타올과 종량제봉투로 교환해 주는 종이팩 교환사업을 2월 1일부터 본격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종이팩이 일반폐지와 혼합 배출돼 재활용이 잘되지 않아 자원낭비가 초래되는 것을 방지하고자 마련됐다
[금요저널] 시흥시는 시흥에코센터의 K-골든코스트 ‘하하호호, 시화호 힐링투어’ 프로그램을 환경부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12월 31일에 신규 지정받았다고 밝혔다.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지정제’는 환경부 장관이 지정하는 국가 지정제도로 신뢰할 수 있는
[금요저널] 시흥시는 장애인 및 장애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개선을 위해 기존의 틀에서 탈피한 사업대상별 맞춤형 사업을 확대해, 장애인 인식개선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주력한다. 기존의 공모사업이 장애인 대상 인권침해상담, 장애인 차별행위 금지예방 홍보활동 및 학생 대상
[금요저널] 시흥시가 오는 2월 10일부터 3월 18일까지 따오기아동문화관에서 진행될 아동문화 프로그램 ‘두근두근 설레이는 새출발’의 참여자를 오는 7일 0시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새 학기를 맞이하는 지역아동들에게 활발한 문화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
[금요저널] 시흥시는 최근 공공기관의 개인정보가 중대범죄에 이용되는 사례 증가로 시민들의 불안이 커짐에 따라 여러 가지 대응책을 마련해 시민의 개인정보보호 체계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시는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기술적, 관리적 조치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인식개선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