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가 지난 18일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된 제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 좋은정책 어워드 공모전 시상식에서 ‘좋은정책상’을 수상했다.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가 주최하고 EBS한국교육방송공사가 후원한 ‘대한민국 평생학습 좋은정책 어워드 공모전’은 전국의
[금요저널] 시흥시는 기초연금법 일부 개정에 따라 올해 1월부터 노인 단독가구 기준 최대 32만3,180원의 기초연금을 지급한다. 이번 개정은 전국소비자물가변동률을 반영해 조정됐으며 이에 따라, 올해 1월부터 단독가구는 30만7,500원에서 32만3,180원으로 부부
[금요저널] 시흥시의회가 1월 18일 시흥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시흥시의회와 시흥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 간 처음 마련된 소통의 자리로 시흥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들의 고충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처우 개선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가 1월 18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시흥시 아동친화도시의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비전을 공유하기 위한 ‘아동친화 거버넌스’ 정책대담에 참석했다. 이날 정책대담은 송미희 의장과 김선옥 교육복지위원장, 임병택 시흥시장, 이상기 시흥교육지원청
[금요저널] 대야동 식자재 유통회사 대상티앤디는 지난 17일 설 명절을 맞아 참전유공자 및 취약계층을 위해 떡국 떡, 레토르트 식품 등을 대야동 마을자치과에 기탁했다. 전상복 대상티앤디 대표는 “6.25 참전 등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 덕분에 오늘날 우리가 안전
[금요저널] 배곧1동 행정복지센터는 설을 앞둔 지난 17일 관내 경로당 11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경로당 방문에는 이성준 노인회 분회장, 최정인 동장이 함께했으며 커피 및 쌀, 생필품 등을 풍성하게 전달하며
[금요저널] 신현동 자원봉사자회 및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7일 신현동 주민자치센터, 장애인생활시설 벽진원, 방산1통 경로당에서 어르신 이미용 봉사활동을 펼쳤다. 살롱106 원장 및 직원, 신현동 자원봉사자회 이미용봉사단이 참여해, 거동이 불편
[금요저널] 정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협의체 위원 및 직원 등 20여명과 함께 ‘설 명절맞이 음식 나눔’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떡국 떡, 사골곰탕, 과일 참치캔, 칫솔 등 설 명절 음식과 생활용품 등 7개 물품을 직접 소분해 포
[금요저널]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신현동 자원봉사자회·통장협의회·새마을회·적십자봉사회 등 동 인적안전망과 함께 온정 가득한 설 꾸러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도하고 동 인적안전망들이 함께한
[금요저널] 능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3월까지 능곡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주민생활 밀착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을 전개한다. 이번 상담은 각종 복지제도의 안내가 필요한 생애전환기 진입 가구 중 만 65세· 75세 노인 가구 중심으로 기획됐다. 1
[금요저널] 시흥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8일 지역 안보에 헌신하는 장병을 격려하기 위해 위문품으로 시흥화폐 ‘시루’를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올해 설 명절 위문은 코로나19 방역지침 완화에 맞춰 지역방위여단을 포함 관내 12개 부대 관계자가 시흥시청 재난안전
[금요저널]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는 원도심과 주요 도로변에 녹이 슬어 흉물스러운 공공시설물과 지주들에 대한 도색정비를 19일부터 진행한다. 원도심의 경우, 복잡하고 노후화된 시설이 많은 데다, 지주나 컨트롤 박스가 눈에 띄게 녹슬어 도시 미관을 해치고 있다. 특히 흉
[금요저널] 시흥시가 지난 17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주거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생필품키트를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행사에는 시흥시 주택과를 비롯해 시흥시주거복지센터, 주택관리공단 마이홈센터 등 3개 기관 15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햄 통조림, 참치캔, 각종
[금요저널] 시흥시가 오는 27일까지 미래 농업을 이끌 ‘2023년도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은 농업에 진입하는 청년들에게 최장 3년간 월 최대 110만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을 지급하고 후계농육성자금, 최대 5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