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 정왕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월 16일 시화유천어린이집과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원아들이 직접 모은 성금을 전달받았다.이번 후원은 시화유천어린이집 원아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어린이집은 2024년부터 3년째 지
[금요저널] 시흥시는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와 함께 오는 6월 20일부터 21일까지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 일원에서 ‘캠퍼스플러스 : 시흥캠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서울대학교 개교 8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문화예술 프로그램 ‘CAMPUS ’의 하나로 서
[금요저널] 시흥시 목감작은 도서관이 상반기 미디어 아트 특화 프로그램 ‘AI 로 만드는 동화세상’ 수강생 작품을 도서관 내 아트월 영상 전시로 시민들에게 선보이고 있다.15일부터 진행된 이번 전시는 디지털 창작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어린이 창작 프로그램 성과를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흥시협의회는 지난 6월 13일 은계호수공원 야외무대에서 시민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통일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통일문화 축제를 통해 평화와 통일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금요저널] 시흥시농업인단체협의회는 지난 6월 12일 연성동에 위치한 선도농가를 방문해 ‘농장 운영을 위한 제어기 설치 및 관리 방법’현장 교육을 추진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농업 현장에서 그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는 비닐하우스 환경제어 기술을 일반 농가에 확산하고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6월 13일 시흥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제13회 정기연주회 뮤지컬 피노키오와 파란마녀 공연을 300여명의 관객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이번 공연은 전통적인 합창 무대를 넘어 연기와 안무를 결합한 창작 뮤지컬 형식으로 구성돼 눈길을
[금요저널] 시화공단의 과거를 찾고 미래를 상상하는 ‘2026시화공단 에코뮤지엄 시민 참여 프로그램’ 이 2026시흥 지붕없는 박물관 사업의 하나로 추진된다.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 시흥시가 주최·주관하고 더필름이 실행하는 ‘2026시화공단 에코뮤지엄’은 시화공단과 지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정왕1동위원회는 지난 6월 15일 정왕1동 행정복지센터에 돼지불고기 35팩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바르게살기운동 정왕1동위원회는 평소 환경정화 활동, 기초질서 캠페인, 이웃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의
[금요저널] 시흥시는 누구나 돌봄 서비스의 안정적인 운영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지난 6월 12일과 6월 15일 총 2회에 걸쳐 ‘2026년 누구나 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간담회 및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간담회 및 교육은 누구나 돌봄 서비스 분야별 제공기관 담당자
[금요저널] 시흥시는 전입 1인가구의 원활한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전입 1인가구 웰컴키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전입 초기 단계에서 필요한 안전용품과 정책 정보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생활 안정과 정책 접근성을 동시에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지원대상은 202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6월 12일 행정안전부가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한 ‘2026 기본사회 실현 지방정부 담당자 워크숍’에 참석해 기본사회 추진체계 구축 과정과 우수사례를 발표했다.이번 워크숍은 지방정부의 기본사회 정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금요저널] 시흥시중앙도서관은 지난 6월 13일 중앙공원에서 ‘제8회 정이마을 동화축제’ 와 연계해 사람도서관 부스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동화축제를 찾은 시민들에게 사람도서관을 홍보하고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사람도서관 부스
[금요저널] 시흥시인재양성재단은 지난 6월 13일 ABC 행복학습타운 ABC 홀에서 예능 분야 인재 발굴을 위한 ‘2026년 시흥 꿈키움 장학생’ 선발 현장 오디션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오디션에서는 지난 5월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예능 분야의 참가자들이 그간 갈
[금요저널] 정왕2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6월 13일 중앙공원에서 개최한 ‘제8회 정이마을 동화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정이마을 동화축제’는 어린이와 가족, 지역주민 등 2000여명이 참여해 명실상부한 마을 대표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