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가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에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 연속 선정되며 시화호 생태복원 사업을 이어간다.시는 ‘경기 시흥, 시화호 인공섬 검은머리갈매기 서식처 조성사업’이 2026년 사업으로 최종 선정돼 사업비 4억
[금요저널] 시흥시가 2026년부터 출생가정 지원금의 범위와 금액을 크게 확대해 출산가정 지원을 강화한다.이에 따라 2026년 이후 시흥시에서 아이를 낳는 출산가정은 첫째아 90만 원에서 넷째아 840만 원의 출산지원금을 받게 된다.시는 민선 8기 공약인 산후조리 공
[금요저널] 시흥시는 관내에서 운영 중인 치매안심마을 6곳 가운데 5곳이 ‘우수’또는 ‘우수 유지’승인을 받았다고 19일밝혔다.목감동은 ‘2025년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유지 승인을 받았으며, 지난해 우수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된 월곶동에 이어 신천동이 새롭게 우수 치매
[금요저널] 시흥시는 겨울철을 맞아 취약계층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12월 17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를 집중 발굴 기간으로 정하고, 위기가구 선제 발굴과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이번 조치는 실업, 난방비 부담 증가, 외부 활동 감소로 인한 사회적 고
[금요저널] 시흥시가 ‘2025년 상급 기관 복지사업 평가’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전국적인 복지선도 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2개 분야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경기도 주관 평가에서도 2개 분야 ‘우수상’을 받는
[금요저널] 시흥시는 겨울철 폭설 등 자연재난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기존 수기ㆍ엑셀 기반 재난 신고 접수 방식을 개선한 재난 신고 시스템을 자체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그동안 재난 신고는 여러 담당자가 엑셀 파일을 개별적으로 관리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접수 정보의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12월 17일 목감어울림센터에서 ‘2025년 시흥시 마을공동체 축제 성과공유회’를 열고, 한 해 동안 추진된 마을공동체 축제의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이번 성과공유회는 2025년 마을공동체 축제의 추진 과정과 성과를 돌아보고, 각 동 축제 추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12월 18일 중앙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2025시흥 올해의 책 통합 독서토론회’를 열고, 2025년 올해의 책 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통합 독서토론회는 ‘2025년 시흥 올해의 책’환경 분야 선정 도서인 이정모 작가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12월 18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100년 상상관에서 26개 공공ㆍ민간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시흥시 자살예방 사후대응 결과보고회’를 열었다.이번 결과보고회는 실적 공유뿐 아니라, 지역사회 민관이 함께 참여해 협력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20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12월 16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지혜관에서 올 한 해 지식과 경험을 나눈 ‘사람책’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한 ‘2025년 사람도서관 감사 행사, 함께해서[고맙데이’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행사는 지난 1년간 이웃의 삶에 따뜻한 길잡이가 돼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12월 18일 시흥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에서 장애인 부모를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 ‘내 마음의 언어가 들리나요? 작은 행동에 담긴 신호를 읽다’를 진행했다.장애 가족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발달장애인의 심리적 특성과 자기자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12월 18일 장곡어울림센터에서 한 해 동안 주민들이 이웃과 함께 만들어 온 희망마을공동체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이번 성과공유회는 희망마을공동체 활동가와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마을공동체 활동의 성과
[금요저널] 시흥시청소년재단은 지난 4월부터 관내 4개 고등학교에서 전국 최초로 학교 방송부와 연계한 유튜브 콘텐츠 ‘스쿨어택’을 제작ㆍ운영하며 청소년 참여형 미디어 콘텐츠를 선보였다.‘스쿨어택’은 학교 방송부와 홍보 동아리가 협력해 실제 학교 동아리를 직접 체험하고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시흥시협의회는 지난 12월 18일 시흥시청 글로벌센터에서 2025년 4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정기회의는 ‘화해ㆍ협력의 남북관계 재정립을 위한 정책 방향’을 주제로 열렸으며 화해ㆍ협력의 남북관계 재정립 필요성을 비롯해 북한의 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