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는 오는 11월 15일부터 2026년 3월 29일까지 시흥에코센터 기획전시실에서 자연을 더욱 가까이 느낄 수 있는 기획전시 ‘내 마음은 풀’을 선보인다.이번 전시는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과 협력해 운영되는 순회전시로, 전 연령이 식물의 형태ㆍ색ㆍ향기를
[금요저널] 시흥시의회가 11월 12일 목감동 행정복지센터 3층 다목적강당에서 ‘시민 일상 속 힐링공간, 물왕호수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시의회의 여덟 번째 정책토론회 시리즈로,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김수연 의원이 주관했으며, 물왕호수의 생태복원,
[금요저널] 시흥시가 추진 중인 ‘K-교육도시 시흥’비전이 뚜렷한 성과를 내고 있다.시의 대표 평생학습 플랫폼인 ‘시흥교육캠퍼스 쏙’이 지난 10월 기준 누적 회원 3만 5천 명, 방문자 14만명을 돌파하며 시민 주도형 학습 문화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시흥교육캠퍼스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11월 11일 보건소 5층 치매안심센터에서 ‘2025년 제2차 지역사회 치매협의체 운영위원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대한노인회 시흥시지회, 시흥경찰서 시흥소방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시흥지사, 경기도립노인전문시흥병원, 신천연합병원, 시흥시노
[금요저널] 과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가을무 수확을 마지막으로 2025년 특화사업인‘텃밭 농산물 사랑 더하기’활동을 마무리했다.‘텃밭 농산물 사랑 더하기’특화사업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소유의 농지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진행된다.텃밭 갈기, 밑거름, 비닐 씌우
[금요저널] 시흥시는 11월 12일 시흥시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와 함께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 및 표지 부정 사용에 대한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합동점검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행위를 단속하는 동시에 주민들에게 올바른 주차 문화 정착의 필요성을 홍보해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11월 12일 서울대학교치과병원이 관내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 치과 진료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시흥ABC행복학습타운에서 ‘찾아가는 치과 진료소’형식으로 운영됐으며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소속 전문의 6명과 지원 인력
[금요저널] 시흥시 군자동 행정복지센터에 지난 11월 11일 군자동에 거주하는 92세 참전용사 원영희 어르신이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현금 300만원을 기부했다.올해 92세인 원영희 어르신은 초등학교 2학년 때 부모를 여의고 홀로 생계를 이어온 삶을 회상하
[금요저널] 지난 11월 12일 시흥시장곡종합사회복지관에서 환경과 나눔을 담은 재생 휴지 360개 가 전달됐다.이날 전달된 재생 휴지는 장곡동 내 시립어린이집장곡지역, 시립어린이집장현지역, 그리고 마을문화교육공동체 ‘담다’가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4개월간 종이팩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11월 11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시흥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와 소통을 강화하고 미래 비전 구현을 위한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소통간담회에는 함은정 시흥시 미래전략담당관, 이봉관 시흥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신영기
[금요저널] 시흥시는 ‘시흥 양성평등학교 운영’의 일환으로 세대별 눈높이에 맞춘 양성평등 교육을 추진해 시민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생활 속 성평등 문화 확산에 나섰다.11월 5일부터 시작된 이번 교육은 오는 12월 3일까지 총 9회에 걸쳐 진행되며 학생·학부모·
[금요저널] 시흥시 월곶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11월 11일 수능을 앞두고 청소년들의 안전하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폐모텔거리 및 식당가 일대에서 예찰 및 거리 정화 활동과 청소년 주류·담배 판매 금지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날 활동에는 협의회 위원들
[금요저널] 정왕2동은 지난 11일 관내 취약계층 160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정이마을 김장 김치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자원봉사지원단이 주관하고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적십자 초롱봉사회 등 유관단체 회원 50여명의 자원봉사
[금요저널] 시흥시 정왕본동 주민자치회가 11월 12일 지역 경로당과 취약계층을 위한 ‘깍두기 나눔’행사를 열어 주민이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행사는 특히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직접 파종하고 가꾼 무로 담근 깍두기를 나누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었다.주민자